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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마카이가 18m에 갔는데.... 말도 안되는 땡깡.

쭈닝요 2006.07.19 13:43 조회 1,628
최전성기의 마카이가 리가 득점왕하고 뮌헨으로 이적할때 이적료가 18m.
사라고사에서 17,18골을 넣었던 에이스 다비드 비야가 발렌시아로 이적할때 12m.
그런데 30줄에 들어선, 그것도 이 팀에선 안뛴다며 내보내달라고 아우성인 선수한테 23m을 내놓으라고?

말이 안되는 땡깡이죠..ㅡ_ㅡ;;;

마카이나 비야보다 적으면 적었지 많게 줄 상황이 아닙니다.
갠적으로 네임 파워까지 고려해서 12m~15m 유로가 적당하다고 생각하고, 그나마 가장 높게 쳐주는 것이 레알입니다. 맨유가 레알에 팔때는 15~18m유로까지도 받을 수 있다고 생각. 뮌헨이라고 해봐야 절대 한창 때의 마카이보다 더 투자할만한 상황은 아닙니다.

몇몇 팬들은 반니가 15m이 말이 되냐고 하는데... 상황이 그렇지가 않습니다. -_-;; 55m에 온 피구도 나이와 상황을 감안해 1m(?) 거의 공짜나 다름없는 금액에 이적했죠. 솔직히 반니가 라리가 선수였으면 10m 근처에서 움직였을거라봅니다. 요즘 epl은 몇년간 죽 쑨 헤스키한테도 8m을 쏟아붇는 거품이 한창이라...-_- (헤스키하곤 애초에 비교가 안되는 골기록을 가진 트리스탄이 3m으로 평가받는데... 헤스키가 라리가였으면 절대로 그 이상 안합니다.) 

레알도 그렇고 다른 리그의 클럽들이 그런 비누 거품 같은 이적료에 맞춰줄 이유가 없죠. 지금도 충분히 오버페이하고 있어요. 그래도 레알이니까 갠적으로 15~18m 선에서 이뤄지지 않을까 추측하지만.., 계속 엉뚱한 고집 피우면 다른 쪽 알아보는게 좋을것 같네요. 맨유는 그값에 팔고 싶으면 첼시나 꼬드겨보든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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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arrow_upward 헐.. arrow_downward 결국엔 즐 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