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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메히아 인터뷰 7월 18일

홍기원 2006.07.19 07:41 조회 1,732
드디어 프리시즌이다:

그렇다. 현재 팀은 열씸히 뛰고 있고 훈련강도도 첫날부터 무척 높았다. 물론, 덕분에 우리들은 원래의

폼을 최대한 빨리 되찾을 것이다.

카펠로에게 눈도장을 찍히기 위해 다들 열씸히 뛰는 것 같던데...


그렇다. 올해는 여느때보다 경쟁이 심할 것이다. 이 사실을 우리는 처음부터 알고 있었고 우리는 감독

에게 신임을 얻기 위하여 열씸히 뛸것이다. 매 경기, 매 조깅 이 우리에겐 경쟁의 방식이었다. 우리들의
꿈은 퍼스트 팀이다.

오스트리아에서 겨우 첫날인데도 트레이닝의 강도가 심했나?


고통스러웠다. 트레이닝내내 몇미터라도 더 뛰어야 했고 조금이라도 더욱 파워풀하게 행동해야 했다.

힘들지만 폼을 최대한 빨리 되찾기위해선 이길밖에 없다는 것을 우리 모두들 잘 안다.

7월 8월달은 조금 힘들 것이다.

이번 프리시즌이 매우 힘들어보이는데...


아니다. 매 프리시즌은 감독이 최고 경기력을 위해 주문하는 것이 많다. 매년 힘들다.

현재 당신의 상황을 설명해준다면?


여느때와 같이 나는 감독의 부름을 기다릴 것이다(자신이 주전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모양). 현재 클럽

은 경험과 노련미를 강조하고 있다. 그래도 나는 매 순간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 일어날 일들은 아

무도 모른다. 현재 리빌딩, 특히 수비 부분에선 리빌딩이 이루어지고 있다. 우리 모두는 피치위에 서고

싶어 하지만 최선이라면 떠나는것도 나는 두렵지 않다.(안돼!!)

칸나바로가 리스트중 한명인데...


내가 말하고 싶은것은 지난 시즌 우리는 훌륭한 수비력을 보여줬다는 점이다. 하지만 이번 월드컵에서

칸나바로는 그가 아주 훌륭한 수비수라는것을 증명시켰고 레알마드리드가 이 선수를 탐내는것도 이상

할것이 없다. 그가 온다면 우리는 두팔 벌려 환영할 것이지만 우리 유스 팀도 염두에 두어할 것이다.




출저: 레알마드리드 닷 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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