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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레알, 유망주 정책에 또 한 발. 베티스 유망주 페체린 영입.

로얄이 2017.08.20 21:08 조회 4,210


레알 마드리드는 성공적인 미래를 계획하고 있으며, 클럽은 레알 베티스 아카데미의 스타인 '다비드 페체린 가르시아'를 영입함으로써 목표를 향해 다시 움직임을 취했다.

이 13세의 스트라이커는 세비야 인판틸B 팀의 일원이기도 했다. 레알 마드리드가 다니 세바요스 영입하려고 했을 떄 페체린 또한 두 클럽간에 진행된 논의의 일부였다.

레알 베티스는 재능있는 젊은 선수들이 해외클럽의 표적이 되어 어려운 여름을 견뎌야 했다.

레알 마드리드가 세바요와 페체린을 쫓았을 때, 맨유는 베티스의 또다른 유망주인 로베르토 곤잘레스를 데려오려 했지만 그들의 노력은 결국 실패로 끝났다.

베티스의 로렌소 세라 페레르 부회장은 곤잘레스가 16세의 나이에 자신의 발전을 위해 스페인 클럽에 남는 올바른 결정을 한 것 같다고 말했다.

페체린은 2016년 여름에 개최된 라리가 프로미시스 토너먼트에서 스페인의 가장 큰 클럽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특히 레알 마드리드가 큰 관심을 보였다.

이 시점부터 1년이 지났고, 유럽 챔피언은 마침내 또래 연령층 그룹에서 스코어링 차트를 이끈 페체린을 영입할 수 있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페체린은 세바요스가 속해 있는 에이전시인 바히아 인터내셔널 소속이란 사실에도 주목할만한 가치가 있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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