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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갈라티코 2기 레알의 최전방 돌아보며

orionysd 2017.08.18 01:36 조회 2,961

현재 레알과 링크되거나 레알 소속인 음바페, 제수스, 디발라, 아센시오 현재 최고의 포텐을 가진 유망주 스트라이커 들 입니다.


레알의 2기 갈라티코 스트라이커도 벤제마와 이과인 그리고 레알행을 원했지만 바르샤에 가서 신계를 노크한 수아레즈 까지 최고의 포텐을 가진 선수들이 많았습니다.


이과인은 정말 메시 못지 않은 재능이었다 생각했지만 허리디스크? 탈장? 이후로 재능이 반감된 것 때문에  정말 아쉬움이 큰 선수 였습니다.


벤제마는 리옹에서 퍼기 시절의 맨유나 전성기 바르샤 상대로도 골을 터트리며 재능을 보여 줬었습니다. 지금은 레알에서 최고의 9.5번 역할이 수행하면 유니크한 포워드 입니다.


수아레즈는 아약스 시절 몸놀림이 남다르다 느꼈지만 리버풀가서 하드캐리 하고 레알행을 원했지만 페레즈옹 께서 거르셨죠 결국 바르샤가서 신계 입성하며 개인적으로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생각해보니 이처럼 레알의 2기 갈라티코는 최고의 스트라이커 재능들과 링크가 있었네요 이과인 처럼 뜬금포로 빅 포텐의 스트라이커 유망주들을 잘 데려오죠 이번엔 우리의 희망시오가 그자리를 대신하고 있네요 앞으로도 이렇게 알차게 잘데려 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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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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