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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토레스 쪽은 점점 이상하게 돌아가는군요.

니나모 2006.07.18 21:50 조회 1,567
얼마전까지만 해도 '토레스가 맨유행에 관심있다'같은 뉴스가 터져나오면

'선이냐?'확인부터 했는데 아기레 감독의 인터뷰때문에 점점 알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가는듯합니다.구단측이나 감독측이나 전적으로 토레스의사에 맡기겠다는 분위기고 말이죠.

사실 구단 입장에서도 결코 놓치고 싶지 않은 선수임에는 분명하나 올해 잔류하고

내년에 재계약안하면서 '떠나겠다!'할 경우를 생각하고 있는 듯 합니다.

실상 올해가 정말 이적료면으로는 가장 정점에 서있을때라고도 생각하구요.

맨유는 25M을 제시하겠다는 입장이지만 많은 분들이 예상하기로는 30M부터 시작할걸로 예상

하시더군요.(물론 파운드입니다...ㄷㄷㄷ)

참...토레스가 옆동네 선수라는게 이렇게 아쉬울 수가 없네요.

아무래도 더비라이벌 구단이기 때문에 숫제 생각조차 안하는듯 한데...참 아쉽습니다.

반니가 오고 호나우도가 남아도 아마 빠르면 2년 정도 뒤에 포워드 교체시기가 올듯 싶습니다.

그때 정도에 어떤 신성이 또 튀어나오거나 토니같은 늦깍이 골게터가 튀어나올지는

알수 없는 일지만 현 상황으로 봤을때 스트라이커로서 2년뒤가 가장 기대되면서 더 기대하게끔

만들수 있는 선수는 토레스가 으뜸일듯 싶네요.
(루니나 메시,호빙요,테베즈 등은 아무래도 쉐도우 성향이 짙으니까요.)

근데 30M파운드면 좀 비싼 감이...
(마지막 반전입니다...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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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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