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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재능은 차고 넘친다.

orionysd 2017.08.16 18:12 조회 3,706 추천 1

음바페와 뎀벨레가 요즘 최고의 재능으로 손꼽히고 있죠 동나이대 메날두보다 스탯으로도

앞서고 퍼포먼스도 뛰어나 보입니다. 또한 요즘 유행하는 근본력도 앞서고 있죠... 

뎀벨레는 요즘 근본력이 좀 흔들리고 있으나 둘이 남달라 보이긴 합니다. 돌문은 또한 플리시치나 인터밀란으로 이적한 엠레모르 같은 특급 재능들이 있긴 합니다만 바르샤로 안갔으면 합니다.



잠시 이야기가 샛길로 샜으나 원래대로 돌아와 바르샤의 최소 메시라던 보얀이나 악마의 재능 카사노 하얀펠레 루니 새로운 황제 아드리아누 인간의 몸을 받아들이지 못한 신의 재능 호나우도 호돈신 까지 동나이대 퍼포먼스와 기록이 좋은 선수는 많았으나  우뚝선 선수는 흔치 않았죠 음바페와 뎀벨레 둘다 탐나는 재능은 맞지만 뛰어난 재능은 매시즌 나옵니다. 우리에게는 희망시우스도 있고 말이죠 요즘 이적시장의 최상위 포식자인 레알이 이적시장 생태계의 파괴자인 파리생제르망, 맨시티에 비해 조용한 이적시장을 보내지만 언제든 이슈를 끌어모을수 있는 팀이죠 부족한 부분을 채울수 있을지 걱정이 되지만 레알의 부족한 포지션을 채우며 다음시즌 고대하던 트레블을 넘어 전관왕에 도전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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