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헤타페화요일 5시

호날두 두번쨰 경고에 대해 항소할 레알 마드리드

로얄이 2017.08.14 22:30 조회 2,713


지네딘 지단에게 완벽한 밤이었지만 호날두가 레드카드를 받아 곤란해졌다. 그가 카드를 받은 방식은 여러가지 이유로 레알 마드리드 내부에 좌절감을 안겨 주었다.

나중에 리플레이에서 호날두와 움티티가 접촉이 있었음 보여줬고 패널티를 얻기에는 충분하지 않았다. 그러나 확실히 호날두가 무의식적으로 넘어지기에 충분했던 장면이었다.

그 후 호날두가 레드카드를 받고 심판을 밀었는데, 여기서 그는 4경기에서 12경기 사이의 출전정지를 받을 수도 있다.

이 행동에 대한 징계는 수요일에 알려질 예정이지만 현재 레알은 시뮬레이션에 대한 경고에 대해 항소할 생각이다.

심판의 경기 후 보고서에 호날두와 관련된 모든 사건을 적어놨음을 분명히 했다. "82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다음과 같은 이유로 경고를 받음, 시뮬레이션. 레드카드가 나온 후 나에게 약간의 불만을 표시함." 

법 제 96조, '심판과 관계자를 잡아 당기거나 미는 행위'는 12경기의 제재가 가능하다는 것을 분명히 한다.

레알 마드리드의 베스트 시나리오는 데포르티보, 발렌시아, 레반테, 레알 소시에다드까지 제외되는 4경기 출장정지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 아니 이게 무슨.. 심판 밀친 것에 대한 징계는 못피할 것 같네요.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0

arrow_upward [오피셜] 호날두, 징계 수위 결정 + 벌금부과 arrow_downward 펩 이후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의 미드필더 영입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