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선슈가 데뷔전을 치뤘습니다
리그앙 2R
갱강 0:3 PSG
네이마르는 디 마리아 카바니와 함께 4-3-3 3톱의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로 나왔습니다
선수들과 아직 합이 안 맞는 부분과, 데뷔전 데뷔골을 의식한 탓인지 평소보다 골욕심을 냈지만,
1골 1어시에 자책골 유도까지 3골에 모두 관여하였고
드리블11개와 키패스7개라는 엄청난 스텟과 함께
확실히 '레벨이 다른' 플레이어의 면모를 보여주며 승리했습니다.
MOTM이야 당연히 받았구요
네이마르 선슈 챔스 빼고 꽃길만 걷길..
경기 후 인터뷰
"motm을 받게 되어 정말 행복하지만 팀 승리가 더 중요했다.
바르셀로나를 떠나는 것은 어려운 결정이었지만 이곳에 와서 너무 행복하다.
사람들은 바르셀로나를 떠나면 마치 죽는 것처럼 여기지만, 나는 그 어느 때보다 살아있다는 것을 느낀다.
아주 행복하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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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91011 2017.08.14돈이 아니라 우승을 보고 이적한거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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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다 2017.08.14성대한 폭탄 돌리기가 끝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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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elomadrid 2017.08.14네이마르 없으니까 엘클보기가 어찌나 편하던지... 네이마르가 휘젓고 다니던 자리에 데올로페우나 데니스 수아레즈 갖다놓으니 눈뜨고 못 볼 지경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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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AM 2017.08.14네이마르의 기량도 기량이지만 라리가와 리그앙의 수준차이도 무시할게 못되는듯합니다. 확실히 라리가에서 뛸때보다 훨씬 편하게 자기하고싶은거 다하면서 다니더라구요. 엘클땜에 전반전만 봤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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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Ferdow 2017.08.14@KAAM 리가 수준차이도 있겠지만 팀 내 위상과 롤이 바뀌니까 선수도 그냥 마음놓고 하고싶은거 다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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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식대장 2017.08.14카르바할만 살판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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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타이밍 2017.08.15@애식대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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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7.08.14라리가에서도 할거다하던 선수가 리그앙 압도적 전력의 팀으로 갔으니
당연히 무쌍은 찍겠지만 어쩌면 절대적 축구실력은 퇴보할수도 있다는 생각이.. -
subdirectory_arrow_right 타이밍 2017.08.15@외데고르 2222
이번 챔스를 보면 정확히 알 수 있을것 같네요 -
누머 2017.08.14우리마르 하고싶은거 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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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실무 2017.08.14\'챔스 빼고\' ㅋㅋㅋ 그래도 나름 정들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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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쥬옹 2017.08.14실력만 보면 진짜 꼭 우리팀 왔으면 좋겠는데 그놈에 유지비용이 너무너무 많이 들어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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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짱팬 2017.08.14잘하더라구요 경기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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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7.08.16챔스 빼고 하고 싶은거 다 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