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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우리도 토레스나 노려야되나...+메히야관련소식.

니나모 2006.07.18 15:32 조회 1,535
오늘 오피셜이 뜰걸로 예상됐던 반니의 이적이 난항에 부딫친듯 합니다.

오늘 퍼거슨 감독의 인터뷰에 따르면 절대 헐값에 팔지는 않겠다고 하네요.

셰브첸코의 사례를 들면서 말이죠.그러면서 아직 아무도 요구금액을 충족시키지 못했다는

인터뷰를 했습니다.오늘 오피셜1호가 터질걸 잔뜩 기대했건만...

현재 논의되고 있는 가격이 맨유쪽이 15M이라는거 같던데 정말 저 가격 다 주고 사느니

10M더 붙여서(가격 차이가 많이 나긴 하지만...ㅡ_ㅡ;) 토레스나 찔러보는게 나을듯 하네요.

물론 라이벌구단에 쉽게 내주지 않을듯 하지만(파블로의 경우를 봐선 거의...)

토레스의 경우에는 레알에 대한 감정이 나빠보이진 않습니다.
(FM에선 싫어하는 클럽으로 설정되어 있긴 하지만...ㅡ_ㅡ;)

그 밖에 메히야소식...

셀타 비고가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수 메히야와 계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셀타의 감독 페르난도 바르케스는 세르히오 페르난데스와, 멘데스의 빈자리를 메히야로 대체하려고 합니다.

메히야는 카펠로 감독의 계획에 포함되지 않을 것으로 예측되며, 이탈리안 코치는 24살 선수의 퍼스트팀 경험을 위해 이적을 허용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두 클럽은 이미 협상을 시작했다는 이야기가 있으며, 메히야가 오스트리아 전훈에 참여한다고 해도 에스파뇰을 협상을 이어갈 뜻을 보이고 있습니다.

셀타 비고는 메히야와 계약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지난시즌 메히야는 부상당한 우드게이트와 엘게라를 대신해 출장했습니다.

-Sky Sports-

-푸투 곱슬머리라울님-

만약 칸나바로가 정말 들어오고 우드게이트까지 복귀해서 부상없이 쌩쌩날아다닐 경우

메히야의 출전시간은 암담할 듯해 보이긴 합니다만 올 시즌 많이 발전된 모습을 보여줬는지라

정말 이적한다면 아쉽네요.그래도 메히야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또 보내주는 것이 선수를

위하는 길이 되기도 하는지라 잡아두기도 참 뭐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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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arrow_upward 저는 첼시하고... arrow_downward 로벤 영입은 왠지 공약 때문에 매달리는 기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