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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앙 음바페의 최종 행선지는 파리 생제르망? 外

Benjamin Ryu 2017.08.11 13:14 조회 2,938


킬리앙 음바페의 최종 행선지는 파리 생제르망?

 

킬리앙 음바페의 최종 행선지가 결국 파리 생제르망이 될까?

 

그동안 킬리앙 음바페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 합의설을 주장한 에스파냐의 언론사 마르카는 어제 음바페는 파리 생제르망의 새로운 선수라는 보도를 발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실 킬리앙 음바페가 파리 생제르망으로 이적할 것이라는 보도를 맨 처음 발표한 곳은 마르카가 아니라 프랑스의 방송국인 ‘TF1’이었다. ‘TF1’음바페가 파리 생제르망 이적을 선택했다고 보도했다.

 

그 이후 킬리앙 음바페의 파리 생제르망 이적설은 소강 상태로 보였으나, ‘마르카가 다시 음바페의 이적설에 불을 지폈다.

 

에스파냐의 언론사인 온다 세로킬리앙 음바페는 레알 마드리드 측에게 1200만 유로의 연봉을 요구했고, 레알 마드리드는 끝내 음바페 영입을 포기했다며 사실상 레알 마드리드가 음바페 영입을 포기했다고 전했다.

 

마르카의 호세 펠릭스 디아스 기자는 레알 마드리드는 사실상 이번 여름 이적 시장을 마무리 할 것으로 보인다며 레알 마드리드가 사실상 킬리앙 음바페 영입을 포기했음을 시사했다.

 

이어 프랑스의 언론사인 레퀴프는 유료 독점 보도를 통해 킬리앙 음바페가 파리 생제르망이적에 근접했다이라고 전했다.

 

반면, 프랑스의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RMC’르 파리지앵등은 “AS 모나코는 파리 생제르망의 오퍼를 받아들인 적이 없다며 다수의 언론들의 소식을 반박하는 내용의 보도를 발표했다.

 

누구의 말이 맞을지는 831일이 돼야 판가름 날 것이다.

 

http://www.marca.com/blogs/futbolitis/2017/08/10/mbappe-nuevo-jugador-del-psg.html

http://www.marca.com/futbol/real-madrid/2017/08/10/598c404522601d31568b4674.html

https://www.lequipe.fr/Football/Article/Apres-neymar-le-paris-saint-germain-est-proche-de-recruter-kylian-mbappe/824710

http://rmcsport.bfmtv.com/football/monaco-dement-tout-accord-avec-le-psg-pour-mbappe-1233822.html

 

 

킬리앙 음바페 매각시 대체자는 파트리크 쉬크와 케이타 발테

 

AS 모나코가 킬리앙 음바페를 매각할 경우 대체자원으로 삼프도리아의 공격수인 파트리크 쉬크와 라치오의 케이타 발데를 영입할 것으로 보인다.

 

이탈리아의 지안루카 디 마르지오 기자는 AS 모나코가 킬리앙 음바페의 대체 자원으로 파트리크 쉬크와 케이타 발데를 낙점했다며, 인터 밀란 이적에 근접한 쉬크와 유벤투스 이적에 근접한 케이타의 차기 행선지가 바뀔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기했다.

 

http://gianlucadimarzio.com/it/calciomercato-sampdoria-per-schick-e-duello-inter-monaco

 

얀 오블락 영입을 제의한 적 없는 파리 생제르망

 

에스파냐의 언론사 아스는 파리 생제르망이 얀 오블락 영입을 위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접촉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어제 파리 생제르망의 나세르 알-켈라피 회장이 마드리드에 도착하자 아스는 세 가지 추측을 했는데, 그 중 하나가 얀 오블락 영입을 위해 마드리드에 도착한 게 아니냐는 것이었다.

 

하지만 오늘 아스는 나세르 알-켈라피 회장이 얀 오블락 영입을 제의한 적도 없으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보드진과 만남도 가진 적이 없다고 보도했다. 켈라피 회장은 ECA를 목적으로 마드리드를 방문한 것으로 보인다.

 

본문 내용과 별개로, 역자는 나세르-알 켈라피 회장이 마드리드에 방문한 또 다른 이유가 바르셀로나에게 네이마르 바이아웃 금액 지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는 게 아닌가 추측한다. 왜냐하면 어제 바르셀로나의 호셉 마리아 바르토메우 회장도 마드리드에 도착했기 때문이다.

 

https://futbol.as.com/futbol/2017/08/10/primera/1502398014_998834.html?autoplay=1

 

레알 마드리드에 역제안을 한 토마 뫼니에

 

파리 생제르망의 토마 뫼니에가 레알 마드리드에 오히려 역제안을 한 것으로 보인다.

 

다닐루의 매각으로 다니엘 카르바할의 백업 자원을 찾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는, 현재 토마 뫼니에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뫼니에는 다니 알베스가 파리 생제르망에 합류한 이후 팀을 떠나기를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뫼니에의 이적료는 1500만 유로에서 2000만 유로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네딘 지단 감독은 최소한 두 명의 수비 자원을 영입하기를 희망했다. 이미 테오 에르난데스를 영입해 왼쪽 풀백은 걱정 없지만, 문제는 오른쪽이다. 나초 페르난데스와 테헤로, 아쉬샤프 하키미 등이 있지만, 하키미는 이번 시즌 미래가 불투명하다. (구단에서는 성장을 위해 임대로 보낼 수 있기 때문)

 

https://futbol.as.com/futbol/2017/08/11/primera/1502412126_386311.html?autopla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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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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