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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RMC-파리 FFP룰 문제X

Benjamin Ryu 2017.08.11 00:06 조회 2,185
파리 생제르망은 네이마르 영입을 위해 2억 2200만 유로를 투자했지만, 킬리앙 음바페를 향한 구애는 멈추지 않는다. 이는 FFP룰을 어길 가능성이 매우 높은 작업이다.

최근 이적시장이 즐겁다. 네이마르-음바페 듀오의
축구가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 우리의 정보망에 따르면, 파리 생제르망 보드진은 현재 킬리앙 음바페의 서류 작업에 진지하게 매달리고 있다.

킬리앙 음바페의 이적료는 약 1억 5000만 유로로 추정된다. 이는 네이마르의 2억 2200만 유로 이후 파리 생제르망을 곤란하게 만들 수 있는 요소다. UEFA에 의해 개정된 FFP룰 하에서 파리는 매년 단지 3000만 유로의 손해만이 허락되고 있다.

하지만 파리 생제르망은 재정 건전성을 맞추기 위한 작업들이 진행중이다. 스포츠법 전문가들에 의하면, 네이마르와 같이 상품가치가 높은 선수들이 영입될 수록, 파트너쉽과 스폰서들 역시 늘어난다는 메커니즘이다.

또한, 또 다른 수단도 존재한다. 이러한 이적들은 티켓 가격 및 예매률을 비약석으로 상승시켜 FFP가 강조하는 구단의 수익성 부분을 크게 높여준다는 것이다.

올해의 시즌권 판매는 이미 진행되었으므로 당장은 기대할 수 없는 부분이지만, 차후의 수익이 증대될 것이다. 샹젤리제의 부티크가 이미 네이마르로 가득하다는 사실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 외에 세르쥬 오리에와 블레이즈 마투이디를 비롯한 몇몇 선수들이 이번 여름, 혹은 겨울 이적시장때 팀을 떠날 경우 파리 생제르망의 FFP 해결에 기여할 수 있다

http://rmcsport.bfmtv.com/football/comment-le-psg-pourrait-recruter-mbappe-tout-en-respectant-le-fair-play-financier-1233650.html

한준희 장지현 해설 위원이 지난 원투 펀치에서 BEIN SPORTS가 파리 생제르망 중계료를 10배로 올릴 수 있다고 하신 게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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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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