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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자기관리의 황제 '발렌시아'

케빈데브라이너 2017.08.09 07:38 조회 2,789
윙어와 풀백을 겸업할 수 있고 별다른 잡음 없이

팀에서 묵묵히 자기의 역할을 성실히 이행하는

발렌시아 선수 정말 "자기관리의 황제"네요

VTR에 비춰진 탄탄한 체격을 볼때 마다

얼마나 프로페셔널한 선수인지 저절로 알게 되더군요

기본기가 탄탄할 뿐만 아니라 헌신적인 플레이

로 맨체스터의 언성히어로 역할을 톡톡히 해내

는 안토니오 발렌시아 선수를 볼 때마다

프로선수란 무릇 저래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자 슈퍼컵에서의 활약도 아주 준수했습니다

맨유에서의 위치도 최고참에 가까운데,

선수생활의 황혼기에도 불구하고 탁월한 자기관리로 멋진 모습을 팬들에게 보여주네요

어린선수들이 발렌시아선수의 저런 장점들을 배우고 본받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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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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