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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베일이 저택에 만든 축구장에서 축구를 즐겨한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레알은사랑입니다 2017.08.08 11:12 조회 2,907

한 때 결정적인 모습으로 트로피도 몇개 안겨주고, 엄청난 퍼포먼스로 BBC 의 한 축을 담당하는

대스타가 되어주었던 베일이었구요, 후반기에 호날두가 부진이었나 부상으로 못나올때

순도높은 결승골들로 캐리하는 크랙으로서의 모습도 보여주었었는데요.


중간중간 그리고 그 이후 골프, 부상, 자기관리, 탈모, 수비가담 뭐 여러가지 상황들이 겹치면서

성실하지 않은 모습들도 보이며 여론이 점점 베일을 떠나 가게 만들었습니다.

저는 여전히도 베일을 좋아하고 지지하며 레알의 역사에 기록될 선수가 되어주었으면이라고

생각해왔었죠.


하지만, 저택에서의 지인들과 축구...? ..........이게 정녕 프로의 모습이라고 볼 수있는가?..

애도 아니고 레알이라는 최고명문에 소속된 선수가 구단차원에서 사적인 축구를 금지시키는 것이

말이나 되는가? ... 정말 너무 너무 실망해버렸습니다


팀내 2위주급을 받으며 집.에.서 실력발휘하는 베일 어떻게 판단해야 될까요;


p.s 덧붙이자면 집에서 축구하는게 문제가 되냐고 하시는데, 페레즈회장이  또 구단차원에서

그것에 제재를 가할 정도면 그 정도를 지나치거나 몸관리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였다고 보여집니다.

설마 그냥 지인들과 축구하는 걸 가지고 문제삼을까요...;; 그 정도에 지나침이 있기에 하는 말이죠

또한 탈모문제는 뭐 개개인의 여러 스트레스받는게 다르겠지만 베일의 경우로 봤을때 탈모에 대한 스트레스, 멘탈적인 요소가 크게 작용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경기력적인 측면에서 봤을때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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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arrow_upward 다행입니다. 슈퍼컵을 SPOTV에서도 볼 수 있네요. arrow_downward 이적 선수들 상황이 좋지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