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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나초가 리얼 보물이네요.

화이트 2017.08.04 22:15 조회 2,503 추천 1
작년에 거의 로마 이적 직전까지 갔다가 막판에 취소돼서 잔류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다행이고 신의 한 수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로마 가네마네 할때만 해도 주전을 위해 응원한다는 입장으로 보내도 되겠다는 입장이었는데

시즌 중 팀이 힘들 때마다 발군의 실력으로 제대로 터져서 큰 도움도 주고 
다닐루 매각으로 당연히 보강할 줄 알았던 우측 풀백은 내부에서 해결 + 페페의 이탈을 바예호라는 복권으로 긁는 걸 그래도 수긍하게 되는 건 나초의 존재가 마음 한 켠에 든든함으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인 것 같슴다.

15m이라는 염가에 로마로 보냈으면 두고두고 후회했을뻔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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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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