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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노 - 카펠로를 배신할수는 없다.

레알마드리드 2006.07.17 21:41 조회 2,173 추천 1

카사노 - 카펠로를 배신할수는 없다.

레알마드리드의 이탈리아 선수인 안토니오 카사노는 AS로마 시대에 파비오 카펠로 감독과 함께 타이틀을 획득한것 처럼 레알마드리드에서도 그 영광을 가질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카펠로를 배신할수 없다고 말하는 카사노는 카펠로 감독아래에서 본 모습을 되찾고 싶다고 하지만 프리시즌 연습을 하고 있는 현재 정상의 체중에서도 멀어져 있고 토요일에 했던 3000미터 달리기에서도 꼴지로 도착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카펠로가 우리팀에 온것은 나에게 있어서 플러스 요인이 된다. 하지만 그것이 다가 아니다. 그의 이름 아래에서 독립할때라고 생각하고 있다. 물론 그가 우리팀으로 온것은 기쁘지만. 로마시절 부친과 같은 존재였던 그와는 현재 연습은 하고 있지 않다.

카펠로는 나의 재능을 꽃 피워준 사람이며 그에게는 언제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존경심도 가지고 있다. 현재 그와는 축구 이야기는 하고 있지 않고 있으며 휴가나 다른 주제에 대한 이야기만 했다. 나의 경우는 그의 방식에 대해 잘 알고있고 따로 이야기할 필요는 없으니까 말이다.

나에게는 오퍼도 있었다. 하지만 그것에 대해 생각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레알마드리드에서 타이틀을 획득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최고의 팀. 하지만 팀플레이가 많이 빠져있었던것 같다.

바르셀로나는 이것이 있었던것 같다. 그리고 카펠로가 취임한것 자체로도 팀은 새로 태어날것이다. 승리를 위해서는 무엇이 첨가되어야 하는지 그는 잘 알고 있다며 카펠로 감독에게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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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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