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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베일은 레알을 떠날 계획이 없다.

니나모 2017.07.28 16:50 조회 3,480



가레스 베일은 레알을 떠나지 않는다.절대로.이것은 베일의 최측근이 마르카에 한 이야기이다.베일은 레알에서 승리하는 것과 이번 프리 시즌을 통해 최고의 폼을 회복하는 것만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음바페의 영입 가능성은 스페인과 잉글랜드에서 베일이 레알을 떠날수도 있다는 여러 루머들을 낳았으나 베일은 이 모든 루머들을 잡음 정도로 취급하고 있고 레알에 남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


여름이 시작될때 지단이 음바페의 영입은 BBC 중의 하나를 떠나보내야 한다고 클럽측에 이야기한 것은 사실이나 현재로선 베일이 레알을 떠날 가능성은 실질적으로 제로이다.왜냐하면 클럽측은 베일에게 갈만한 팀을 찾아보라고 말하지 않고 있고 베일은 레알을 떠날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베일은 레알에서 플레이하는 것만 생각하고 있다.


베일은 지난 시즌 레알에서 오랫 동안 커리어를 이어가기 위해 2022년까지 재계약을 맺었다.그리고 세후 17M유로 정도로 팀내 2번째 고액 연봉자가 되었다.베일은 이런 거대한 계약을 단지 9달만에 폐기할 의향이 없다.


베일의 이적 가능성은 음바페의 도착 그리고 맨유의 관심과 연관되어 있고 오직 하나의 요인만이 그가 올 여름 레알을 떠날수 있는 동기를 마련할수 있다.그리고 이 요인은 그의 레알 시절 내내 그를 옹호해왔던 페레스 회장이 개인적으로 베일에게 레알을 떠나라고 말하는 것이다.그러나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왜냐하면 페레스는 여전히 베일을 신뢰하고 있고 계약한 선수와 특별한 일이 없다면 계약을 존중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영입한 선수가 레알에 계속 머물기를 원한다면 계속 머물 것이고 떠나길 원한다면 떠날 것이다.


2013년 이후로 타 클럽과 어떤 대화도 해본 적이 없는 베일은 프리 시즌 동안 두 게임 연속으로 스타팅 멤버였고 비록 날카롭지 못했지만 휴식 이후 피지컬적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베일은 지난해 긴 부상에 시달렸고 이번 여름 완벽한 상태로 프리 시즌을 시작하기 위해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왔다.클럽측은 새로운 의료진을 영입했고 의료진인 Jaime Benito에 의하면 베일은 이번 시즌 부상에서 자유로울 것이며 그의 풀 포텐셜을 증명하게 될것이라고 한다.

-Marca-


베일의 충성심 하나는 인정해야죠.

부상없이 풀 시즌만 가능하다면 정말 좋겠고 본인의 의욕도 대단한거 같지만 지켜봐야겠네요.지금은 부상 뿐만이 아니라 폼도 좀 문제가 있는거 같구요.올 여름 어찌될런지 지켜봐야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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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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