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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즈, 텔레그래프] 음바페의 영입을 자신하는 레알 마드리드

Theo 2017.07.26 11:08 조회 2,492

맷 휴즈 (타임즈 기자) 

레알 마드리드는 음바페 영입에 가까워지고 있는 중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아스날과 맨체스터  시티의 야망을 좌절시킬 킬리안 음바페의 이적료로 월드레코드 금액인 160M 파운드를 준비했다. 모나코는 어제 언론을 통해 음바페 합의설을 부인하며 스트라이커를 팔기 원하지 않는다고 주장했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이번 여름 음바페를 영입할 수 있다고 자신하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는 레알 마드리드와 음바페의 협상과정을 모니터링 하고 있으며, 협상에 실패할 경우 비드를 고려할지도 모른다. 지난 밤 보도에도 불구하고, 소스는 시티가 공식적으로 비드는 하지 않았다고 하며, 그들이 가격 올리기용 도구로 사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 다음은 유로...



출처: 타임즈



제임스 더커 (텔레그래프 기자)

레알 마드리드는 모나코로부터 160M 파운드에 달하는 이적료로 킬리안 음바페를 영입하는데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 또한 음바페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음바페는 만일 모나코를 이번 여름 떠나게 된다면 레알 마드리드로 갈거라 기대하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는 4월에 처음으로 음바페에 관해 문의했으나, 모나코는 음바페의 이적료로 130M 파운드를 요구했고, 클럽 소스는 화요일 밤 음바페 영입을 위해 공식적으로 비드를 하거나 협상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마르카 보도에 의하면 레알 마드리드는 음바페 영입에 원칙적으로 합의헀다고 하지만 모나코는 이를 부인했다. 레알 마드리드와 가까운 소스에 의하면 딜은 낙관적이지만 타격을 받을 것이라 이해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번 여름 90M 파운드를 모았으며, 이 돈은 고스란히 음바페를 영입하는데 쓰일 것이다. 



출처: 텔레그래프

의오역&발번역: 떼오


시티는 그냥 가격 올리기 용으로 언플 때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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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arrow_upward 흠 음바페 결국 오나보네요 arrow_downward 저는 다른 것보다 돈나룸마가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