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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난데없이 우리형 칭찬하고 싶네요

안뱅바요르~ 2017.07.25 00:10 조회 2,835 추천 11
1. 날두 칭찬에 앞서 저의 성향은 이렇습니다. 굉장히 주관적이죠
    1) 펠레, 마라도나 몰라요. 본적없어서 그 플레이에 감동이란게
         없어요
    2) 메시, 날두 가장 제대로 많이 봤어요
    3) 근대 여전히 넘버원은 로니 r9. 지단 딩요 날두 메시 아몰랑
    4) 그러니까 그냥 제가 보고 추억하는 기억 중 많은 감동 준 선수
        가 짱짱맨 이란거죠.

2. (어찌 보면 1.연장선인데) 울팀말고 잘나가는 팀, 그 선수 걍 싫어
   요.
    1) 한창 축구 많이 보던 대학생 시절 잘나가던 맨유와 cr7..
         너무 싫었죠. 분명히 기억하기로 날두 첫 발롱시절에도
         메시가 날두보다 낫다고 생각하고, 
         날두가 골 넣으면 경기력 별로면서 골만 넣은다고 비난하던    
         안티였죠. 
         지금 보니 어떤 분들이 지금 주장하시는 바와 일맥상통하네요
     2) 번외로 12~14 뮌헨 완전 싫었는데..  울팀이 그 
          싫어할정도로 잘나가던팀 박살냈네요^^

3. 울팀 온 날두.. 한계에 실망할때 쯤 그런 한계 없다고
    주장하는 듯한 플레이를 보여주네요
     1) 젊은 시절 울팀 오고, 잘해도 메시와의 비교열세라는 평에도
         코파 결승골 외 결정적인 순간의 주인공이 되면서 전성기
         바르샤의 대항마가 됐었죠
     2) 15년도즈음부터 노쇄화 얘기가 나오는 폼을 보여주며
          이 형도 여기까진가 싶을때마다, 아직 끝이 아니란걸 당장
          지난 시즌 하반기에도 보여줬네요.

4. 사족이 길었지만 하고 싶은 얘기는 
    날두형은 지속적으로 본인을 의심하는 팬, 안티들에게
    계속해서 본인을 증명하는 모습, 그 결과, 역사가 너무 
    대단하네요
    (안티였던 저를 팬으로 만든 우리형 대단하다 얘기하고 싶었어요)
     1) 작년 리가 상반기 비야레알전, 클월 결승 직관하고, 날두형
          이정도구나.. 이제는 끝이구나 했어요
     2) 이제 와 울팀 공격진 믿을맨 날두형 뿐이네요
     3) 돌아오는 시즌에도 잠깐씩 의심을 갖게 할만한 폼을 보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4) 근대 또 그 의심 잘못됐다 할 모습 보여줄것 같네요

5. 담시즌도 챔스 득점왕 기대할게요 우리형

* 두서없고, 글재주 없고, 내용 없는 글 죄송합니다
** 야밤에 감성 터져서 우리형 칭찬하고 싶었어요.굿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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