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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구티는 그의 선수들을 자랑스러워한다.

로얄이 2017.07.24 13:23 조회 4,625 추천 7


리그, 코파 델 레이, 코파 데 챔피언스컵을 우승하고 트레블을 한 레알 마드리드 후베닐A의 구티 감독은 지네딘 지단의 퍼스트팀에서 데뷔한 그의 5명의 선수들을 보고 자부심을 가졌고 이를 소셜미디어에 자랑했다.

오스카, 다니 고메스, 마누 에르난도 그리고 프란추는 최고의 시즌을 보냈고 아흐라프 하키미는 카스티야에서 뛰었지만 구티 밑에서 유러피언 경기를 가지기도 했다.

그의 메시지에 따르면, 그는 유스들의 발전에 대해 매우 기뻐했다.

"퍼스트팀에서 내 선수들이 경기하는 것을 보니 자랑스럽다. 그란데 지주."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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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arrow_upward 매니징 마드리드-이번 시즌 후베닐A 리뷰-미번역 arrow_downward 맨유는 데헤아 팔 생각이 있었는데 레알은 관심이 없었나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