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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아데바요르 "레알 마드리드에 남기 위해 모든 것을 다했다."

로얄이 2017.07.22 22:56 조회 4,176


에마뉘엘 아데바요르는 2011년에 레알 마드리드에서 단기간 뛰었다. 조세 무리뉴가 그를 높이 평가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베르나베우에 더 남지 않았다. 사실 그는 마드리드에 더 남아있기를 원했다.

BBC와의 인터뷰에서 아데바요르는 그가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 연장을 하지 않은 이유 중 하나가 그의 동생이 레알 마드리드에 형과 사인하지 말아달라고 편지를 보냈기 때문이라 말했다.

"나는 마드리드에 남기 위해 모든 것을 다했다. 그러나 내 동생 때문에 머무를 수 없었다. 그가 레알 마드리드에 아데바요르 가족이 보낸 것처럼 조작하여 그를 머물게 하면 안된다라고 편지를 보냈다. 나는 그것이 그들이 나를 머물게 하지 않은 이유라고 말하는 것은 않지만 일부가 될 수 있다. 비록 그것이 10% 영향을 끼친 것일지라도 많은 것이다."


출처: AS
발번역&의역: 로얄이

- 정리: 동생이 레알에 아데발 가족이 부탁한 것처럼 조작하여 편지 보냄→그게 레알이 본인과 계약 연장을 하지 않은 주요 원인이 아닐지라도 조금이라도 영향을 끼쳤을 수도 있음→ 동생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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