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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good bye guys !!

레알은사랑입니다 2017.07.20 23:30 조회 1,764

안감독님의 극장골의 사나이가 라모스였다면

지단감독님 부임이래 극장골의 주인공은 모라타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라모스도 지단휘하에 극장골을 넣기도 했지만,

저에게 강하게 다가오는건 모라타의 극장골이었습니다.

시즌내내 그랬죠, 강팀이든 약팀이든 그 팀에맞게 평준화 되어 경기가 펼쳐집니다.

따라서 압도적인 경기스코어의 결과는 그다지 많지 않았던 걸로 기억해요

기껏해야 3:1 정도로요

그렇기에 대부분 신승을 거둘때가 많았는데요, 나바스가 시즌 초중반에 못했다는 평이 많듯이 상대팀에게 선취골을 먹히고 끌려 다닐때가 많았어요, 그때마다 제가 거는 기대는 이랬었더랬죠


하메스+모라타

이 둘이 교체로 들어오면 뭐든 해줄것 같았어요.

그리고 그렇게 믿었고, 그들은 그렇게 해냈습니다.

이게 다에요 더블의 숨은공신은 우리팀을 떠나게되는 이 두선수라고 생각합니다.

하메스, 모라타 ... 함께 레알에서의 커리어를 쌓아갔으면 좋겠지만, 훗날 과거를 회상하며

행복해할수있도록 박수치면서 떠나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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