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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는 모라타와 다닐루로 100m 유로를 원한다.

로얄이 2017.07.18 19:07 조회 2,133


모라타와 다닐루가 앞으로 몇 주 혹은 근일에 판매될 예정이라면, 레알 마드리드는 두 건의 거래로 총 100m 유로를 기대하고 있다.

레알은 지네딘 지단이 지키고 싶어했던 이 두 선수가 그의 의지와 상관없이 이번 여름에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떠날 수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있다.

선발에 있어서 벤제마가 여전히 모라타 보다 앞서고 있고, 카르바할 또한 다닐루 보다 우위를 지키고 있는 상황에서 이 두 선수는 다른 팀에서 더 많은 출전시간을 원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로스 블랑코스는 이 두 선수들이 어떠한 이적료로 데려가게 만들지 않을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적료에 대한 확고한 스탠스가 있다 정도로 해석)

AC밀란의 높아지는 관심은 그들이 모라타를 위해 70m 유로를 기꺼이 지불할 것임을 의미하고 가격은 아직 더 상승할 수 있다. 첼시는 다닐루 이적 대해 최종적인 가격을 제시한 것으로 보인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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