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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안 음바페, 레알 마드리드 셔츠에 싸인을 거부하다.

로얄이 2017.07.15 20:57 조회 6,604 추천 3


킬리안 음바페의 미래에 대한 추측은 스위스 알프스에 있는 모나코의 훈련 캠프에서까지 계속됐다. 음바페는 젊은 팬의 레알 마드리드 저지에 사인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이다.


원래 스위스 사일론에서 언론과 얘기하지 말라고 했지만, 그는 마르카에게 자신의 미래에 대해 확신이 서지 않았음을 알려줬다. ("내가 모나코에 남을지 모르겠다."라고 이미 기사가 났었음. 레매에도 아마 그 기사가 있을 듯.)


그리고 토요일에 레이몬드(14세)가 접근했는데, 음바페는 젊은이의 레알 저지에 싸인하는 것을 거부했고 그와 함께 사진도 찍지 않았다.


그는 자신의 클럽에 분노를 줄 수 있는 상황을 피하기 위해 "나는 그 셔츠와 같이 사진 찍을 수 없다."라고 대답했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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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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