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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8월 31일까지 음바페를 기다릴 레알

니나모 2017.07.15 10:13 조회 2,903 추천 2


킬리언 음바페는 여전히 레알 마드리드의 탑타켓이고 레알은 서두르진 않으나 멈추는 일없이 음바페를 영입하기 위한 작업을 하고 있다.



PSG와 맨체스터 시티가 막대한 금액으로 음바페의 영입을 노린 이후,레알은 이적 시장이 끝날때까지 음바페의 영입 작업이 이어질수 있다는걸 의식하고 있고 그 때까지 기다리기 위한 준비가 되어 있다.



레알은 최소한 2018/19 시즌은 음바페와 함께 할수 있도록 8월 31일까진 보장받을수 있길 희망하고 있다.



심지어 선수 본인조차도 다음 시즌 어디서 플레이할지 모를 상황이라 음바페의 이적 사가는 긴 길이 될것이다.



음바페는 이전부터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는게 꿈이라고 말해왔으나 이 것만으론 이적을 하기에 충분치 않고 레알은 음바페에게 그들이 그의 영입에 관심이 있다는 것을 계속 보여줘왔다.



음바페의 아버지는 PSG 이적을 선호하고 있으나 음바페 본인과 그의 어머니는 레알 이적을 선호한다.



모나코의 구단주인 Dmitry Rybolvlev는 그들의 라이벌인 PSG에 그들의 스타를 팔길 원치 않아하고 있고 더 싼 값에라도 레알 마드리드에 음바페를 팔수도 있다.그러나 그렇다고 하더라도 음바페의 이적료는 최소한 120M유로는 될것이다.



레알 보드진은 음바페의 이적이 스포츠적인 관점에서 이루어지길 희망하고 있고 그들은 PSG와 맨시티가 제시한 수준의 연봉을 음바페에게 제시할 뜻이 없다.그들과 비슷한 액수를 준다면 음바페는 매달 1M유로 정도를 받게 되는데 이 정도의 금액을 받을수 있는 선수는 호날두 뿐이다.



음바페는 어디로 가든 출장 시간을 보장받길 원하고 있고 그것이 음바페의 레알행은 아직 거취가 불명확한 모라타 혹은 호날두의 이적에 달려있다는 이유이다.



음바페를 영입하기 위해선 길 길을 가야 할 것이나 레알은 긴 게임을 하는데 준비가 되어 있다.

-Marca(José Félix Díaz)-



호세 펠릭스 디아스는 여전히 호날두의 거취를 불명확하다고 보고 있는듯 하군요.어쨌든 그냥 이번 시즌은 영입안함!이라는 기사가 나오면 남은 이적 시장엔 그냥 포기하겠는데 이런 기사가 나오면 참...


음바페 영입에 있어 관건은 연봉과 출장 시간 문제라고 보는데 연봉도 현재로선 PSG와는 거의 2배 차이가 나고 출장 시간 문제도 불명확한게 있죠.기사 내용대로 모라타를 처분할 경우 출장 시간을 꽤 보장해줄수는 있겠지만 음바페가 올지 안올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모라타를 처분하기도 힘든 일이고 만일 음바페가 영입되기로 결정된다면 지금 요구하고 있는 90M유로보다는 요구 이적료를 내려서라도 이적시키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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