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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레알 팬들이라도...

yosebiback 2006.07.16 00:45 조회 1,627
왜 사람들은 footballer도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지않을까...

흔히 베컴은 뻥축구의 창시자

호나우도는 비만

라울은 전성기가 지났다 호빙요는 왜소한 몸 가지고 트집을 잡을까...

그들도 그들만의 스타일로 여기 까지 왔고 최고의 팀이라고 불리우는 레알에 왔는데...

가장이해가 되지 않는점은 경기를 관람하지도 안고... 그저 그들의 겉모습만으로...

예전에 swp이 베컴보다 더 중요하다 뭐다 하더니 없어지고 lennon이란 이름도 모르던 사람들이 월드컵에서 베컴보다 빨리 뛴다는 이유로 지금을 그를 선호...

호나우도 2002년 때도 80kg이 넘었던 걸로 알고있는데... 지금은 살이 더 쪘다고 비난에 욕에... 레알 경기를 보는가?? 부상으로 매년 많이 출전하지는 못하지만 20골은 거의 매년 넘겨주고 (올해는 아쉽다..)

라울은 잠시 지금 움치리고 있는데... 다시 날아오르기 위해 그것을 까는 사람들...

호빙요는 보기나했나... 그의 화려한 몸놀림에 필요한 움직임. 킬패스 등등...

분명 사람들은 그들에게 기대를 많이 할것이다 하지만 그들도 인간이기에 다 충족은 못해준다. 노력이야 하겠지만...

결론은 저희 만이라도 저희의 선수들이 슬럽프에 빠지더라도 참고 기다려줍시다. 그게 진정한 팬의 모습이겠죠? (저도 카사노한테 인내를 가져야 될듯 그도 높게 상공하기위해 움치리는것이라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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