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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는 끝났다: 채찍을 휘두룰 핀투스 코치

로얄이 2017.07.13 01:16 조회 2,920 추천 1


핀투스 코치는 최근 몇 년간 가장 힘든 프리시즌 훈련을 준비했다.


LA에서 14일 동안 선수들은 그들의 한계로 밀릴 것이다. 이 기간에 맨유와의 친선 경기가 있고, 이 이후에는 마이애미로 가서 맨시티와 경기를 가질 것이다.


프리시즌을 방해할 월드컵이나 유럽 선수권 대회가 없기 때문에, 지네딘 지단은 프리시즌 동안 그의 스쿼드 거의 모두를 활용하고 싶어한다.


안토니오 핀투스는 거의 매일 시행할 첫 번째 주를 채우는 여러 번의 더블 세션을 담당할 사람이 될 것이다.


지단의 로테이션 정책은 스쿼드의 대부분 선수들이 시즌 전체를 걸쳐 부름 받을 수 있도록 보장할 것이며, 그는 모든 선수들이 육체적으로 절정에 이르길 원한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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