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리앙 음바페 이적을 밀어붙이는 파리 생제르망 外

킬리앙 음바페 이적을 밀어붙이는 파리 생제르망
파리 생제르망과 킬리앙 음바페는 새로운 만남을 가졌다. 또한, 파리 생제르망의 감독인 우나이 에메리 역시 이 만남에 참여해 구단의 계획에 대해 설명한 것으로 보인다. 나세르 알-켈라피 회장과 스포츠 디렉터인 안테로 엔리케 단장은 음바페를 영입하기 위해 적극적이다.
지난 주에 이 에스파냐의 기술 단장은 킬리앙 음바페의 아버지인 윌프레드 음바페를 만나서 파리 생제르망의 계획을 설명해 음바페의 이적을 유도하고 있다.
https://www.lequipe.fr/Football/Actualites/Le-psg-insiste-pour-obtenir-kylian-mbappe/817333
인터 밀란은 이니고 마르티네스를 원한다
중앙 수비수 영입을 추지하는 인터 밀란이 레알 소시에다드의 중앙 수비수인 이니고 마르티네스 이적을 추진하고 있다. 한때 레알 마드리드 이적에 강력하게 연결된 적이 있는 이니고는, 레알 소시에다드가 배출한 최고의 유소년 선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중앙 수비수다.
인터 밀란은 이니고 마르티네스의 영입을 위해 그의 바이아웃 금액인 3000만 유로 보다 많은 3200만 유로의 이적료를 지불한 예정이며, 400만 유로의 연봉을 제안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맨체스터 시티도 이니고 마르티네스의 영입을 주시하는 것으로 보인다.
알렉스 카낙스, 에레디비지에 이적 임박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의 골키퍼인 알렉스 카낙스는 지네딘 지단 감독의 차남인 루카 지단과 팀의 서드 골키퍼를 놓고 경쟁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결국 네덜란드의 에레디비지에 리그인 스파르타 로테르탐으로 이적할 것으로 보인다.
2011년에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로 이적한 그는, 한때 제2의 티보 쿠르투와로 평가받은 선수이기도 하다.
http://www.marca.com/futbol/real-madrid/2017/07/10/5963b607e2704e755d8b4664.html
세비야와 재계약 맺은 비톨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예상됐던 비톨로가 결국 세비야에 잔류한다. 그는 세비야와 2022년까지 재계약을 맺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비톨로에게 500만 유로의 연봉을 제안했지만, 비톨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제안을 거절했다.
한편, 세비야는 에베르 바네가의 복귀와 함께 팀 전력을 강화시키는데 성공했다. 또한, 셀타 비고의 감독이었던 베리소 감독의 선임으로 다음 시즌이 더욱 기대되는 세비야다.
http://www.marca.com/futbol/sevilla/2017/07/11/59647e1de5fdea30718b45b7.html
더글라스 코스타, 유벤투스 이적 임박
바이에른 뮌헨의 더글라스 코스타가 유벤투스 이적에 근접한 것으로 보인다. 코스타는 오랫동안 유벤투스의 타겟이었고, 바이에른 뮌헨 역시 이를 잘 알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의 칼-하인츠 루메니게와 유벤투스의 쥐세페 마로타 단장은 이번 여름에 코스타의 이적에 대한 논의를 했다.
최근에 루메니게는 더글라스 코스타의 거래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줬다. 코스타는 임대료 600만 유로에 600만 유로의 연봉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스티브 은존지와 네마냐 마티치, 라자 나잉골란을 노리는 인터 밀란
인터 밀란과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은 중원 보강을 위해 여러 명의 미드필더들을 노리고 있다. 그들은 여전히 세비야의 스티브 은존지 영입을 주시하고 있지만, 현재 첼시의 미드필더인 네마냐 마티치와 AS 로마의 미드필더인 라자 나잉골란 영입도 노리고 있다.
그 중에서도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은 라자 나잉골란의 영입을 원하는 것으로 보인다. 인터 밀란은 그의 영입을 위해 5500만 유로에서 6000만 유로에 달하는 거액의 이적료를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스테판 요베티치의 복귀를 원하는 세비야에게 요베티치를 제시해 스티브 은존지 영입까지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유벤투스는 은존지에 대한 관심이 식었지만, 세비야는 여전히 은존지의 이적료로 4000만 유로를 요구하고 있다. 인터 밀란은 여기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에 연결되고 있는 네마냐 마티치 영입도 주시하고 있다. 마티치는 아마도 은존지 영입이 무산될 경우 그 대안 중 하나가 될 것이다.
한편, 인터 밀란은 파리 생제르망의 미드필더인 아드리앙 라비오와 앙헬 디 마리아의 영입에 매우 적극적인 태도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과 인터 밀란의 보드진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을 원하는 이반 페리시치의 잔류를 위해서 적극적인 행동을 취하고 있다. 스팔레티 감독은 페리시치와 그의 에이전트에게 그가 중요한 선수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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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쥬옹 2017.07.11회장님 잽싸고 단디하게 움직여서 음바페 확정 지어둡시다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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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빗슈 2017.07.11타 클럽이면 몰라도 파리가 노리는거면 지금 무리해서라도 데려오는게 맞다 싶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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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elomadrid 2017.07.11이제 모든건 선수 본인한테 달렸다고 봐요 저는
우리팀도 구애는 할만큼 했고 돈은 파리만큼 못준다는거도 분명히 했고
명예냐 돈이냐 결국 선수 본인에게 달린듯... -
외데고르 2017.07.11본인도 가려할거 같지 않지만 모나코에서 파리론 안보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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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2017.07.11본인의 선택일거같아요 모나코도 어자피 이적료만 먹는데 파리나
우리나 이적료는 비슷할텐데 음바페 본인 연봉이 너무 차이나니
음바페 본인의 선택이죠 무조건 -
Raul 2017.07.11음바페 데리고 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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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콤 2017.07.11파리감옥에 한번 가면 절대 못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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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2017.07.11얘 지금 오고가는 호가만큼의 값어치는 없을 거 같은데 괜히 엄한 데 가는 거보다 그냥 일찌감치 파리지옥에 갇히는 것도 나쁘지 않단 생각이..날두는커녕 맥시멈 벤급일 거 같은데...그래도 온다면 내돈 나가는 것도 아니니 일단 환영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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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 2017.07.12오 인테르 이니고랑 은존지 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