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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새 시즌을 위해 첫 미팅을 가질 지단과 페레스

로얄이 2017.07.10 14:51 조회 2,612 추천 3


월요일 아침에 지네딘 지단과 플로렌티노 페레스는 마드리드에서 새 시즌에 대한 첫 미팅을 가질 예정이며, 그때 감독은 클럽과 공식적인 재계약을 할 것이다.


계약 기간은 몇 주 전에 결정되었고, 프랑스 감독은 2020년 6월까지 감독 계약을 맺을 것이다.


최근 클럽은 카디프에서 열린 챔피언스 리그 결승에서 성공적으로 챔피언을 지켰다. 최근 페레스가 마르카에게 말했듯이, 그는 3년 연속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원한다.


재선을 확정한 후, 페레스는 선수들이 발데베바스로 훈련에 복귀했을 때 선수들을 직접 반길 것이고 팀의 상태를 체크하는데 관심을 돌리길 원한다.


한편, 지단은 여러 나라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고 그의 평온은 호날두 사가로 인해 가끔 구멍날 정도였으며 모나코의 킬리안 음바페 구매 협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실제로, 지단은 호날두를 불러 그가 17/18 시즌에 다시 한 번 세상을 정복하려는 레알의 계획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선수라고 확인시켰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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