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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애쉴리콜도 거의 결별수순이군요.

니나모 2006.07.15 18:12 조회 1,569
결혼식에 웽거 감독을 초대조차 하지 않은 일에 이어

자신의 자서전에 아스날을 맹비난하는 내용을 실었다고 하네요.

거의 결별수순을 밟는듯해 보입니다.

뭐 일단 아스날을 뜬다면 가장 갈만한 곳이 역시나 첼시겠지만 현재 첼시는

우리 카를로스옹에게 더 전념하는듯한 분위기가 나네요.

설마 둘 다 영입?ㅡ_ㅡ;;;

어쨌든 현재 유벤투스는 강등됐지만 생각만큼 유베3종셋트를 엎어오는 일이 수월하게

진행되고 있진 않은듯 합니다.특히 잠브로따...강등이 되도 이탈리아를 뜨고 싶진 않다고

한다지요.(왜그랴...ㅜ_ㅜ) 현재 가능성은 반반이라고 보여집니다.

카를로스옹이 진짜 첼시로 가버리고 잠브로타가 오지 않을 경우

애쉴리콜이나 한번 노려봤으면 좋겠군요.뭐 잠브로타 다음 순위는 리옹의 아비달인듯

싶지만 제가 보기엔 애쉴리 콜이 한수 위로 보입니다.다만 몸값도 더 비싸죠...ㅡ_ㅡ;

다만 리옹이 원채 선수들 싸게싸게 파는 클럽은 아닌지라 아비달 몸값도 충분히

비쌀거라 예상됩니다.

원래 원츄는 아무래도 방출될 듯해 보이던 델오르노였지만 현재 발렌시아 쪽이랑

거의 얘기 끝난듯해 보여서 너무나 아쉽군요.(특히나 몸값이...7M이라니...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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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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