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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알바로 아르벨로아: 피케랑 식사하지 않을 거다.

로얄이 2017.07.06 20:29 조회 2,783 추천 2


헤라르드 피케와 레알 마드리드 간의 경쟁은 그와 함께 식사도 하지 않을 알바로 아르벨로아에게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


피케에 대한 감정 부족을 고백한 전 블랑코스 풀백은 그의 라이벌과 라이벌 팬들에 의해 '콘(cone)'이라고 자주 조롱받았다.  [*콘(cone): 주차장이나 훈련장에서 쓰는 원뿔형 통을 의미하는데, 이것은 안티팬들이 아르벨로아의 수비력을 조롱하는 별명이다.]


"나는 그에게 아무런 감정이 없다." 그는 El Chiringuito에 나와서 이렇게 말했다.


"나는 그와 함께 점심 먹으러 가지 않을 것이다. 내 친구들과 갈 것이다."


아르벨로아는 최근 바르셀로나가 메시와 재계약을 체결했음에도 불구하고 좋아보였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라리가에서 가장 큰 라이벌과 계속 경쟁을 이어갈 것이라고 자신했다.


"우리는 크리스티아누가 말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그가 그만의 시간을 갖도록 두자. 나는 그가 마드리드에 남을 것이라는 것에 의심하지 않는다."


"메시의 잔류는 바르셀로나에게 좋다. 크리스티아누와 함께 그는 최고다."


웨스트햄에서 나온 후, 아르벨로아가 새로운 팀을 찾는 대신 은퇴하기로 결정한 이유는 솔직했다.


"나는 중국이나 미국에서 뛰고 싶지 않았다."


"나는 돈을 위해 축구하지 않는다. 내 자신에게 정직해야 한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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