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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레알 선수들을 노리는 EPL클럽들

니나모 2017.07.06 17:54 조회 2,177


맨유,첼시 그리고 토튼햄과 같은 EPL 클럽들이 레알 선수들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그리고 현재 EPL행에 가장 가까운건 모라타이다.이번주 월요일에 모라타의 아버지와 에이전트는 그의 이적을 논의하기 위해 베르나베우를 찾았고 무링요는 이미 미국에서 그의 영입을 기다리고 있다.레알은 현재 모라타의 이적료로 80M유로 이상을 요구중이며 맨유는 73M유로 정도를 오퍼한 상태이다.몇일 안으로 이적은 완료될수 있다.그리고 모라타의 이적은 레알이 이적 시장으로 뛰어들게끔 만들수 있을 것이다.모라타는 이미 출장 시간을 얻기 위해 떠나길 원하고 있고 레알은 이적을 허용할 것이다.


레알을 떠나기로 결심한걸로 보이는 또 다른 선수는 하메스이고 첼시가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맨유 역시 관심이 있었으나 무리뉴의 관심이 적은 걸로 보여 맨유의 관심은 식었다.레알은 이미 하메스측에 다른 클럽들과 협상을 해도 좋다고 허용했으나 정식 오퍼는 도착하지 않았고 레알은 현재 70M~80M유로를 원하고 있다.이 두 명의 방출은 레알로 하여금 음바페의 영입에 뛰어들게끔 만들것이다.


만일 레알이 음바페의 설득에 성공한다면 지단과 클럽 그리고 선수 본인은 바로 합류할지 임대로 모나코에 1시즌더 남을지 결정해야만 할것이다.L'Equipe측은 음바페와 그의 가족이 지단 및 페레스 회장과 만났음을 보도하면서 BBC 중 한명을 떠나보낼거라고 예측한바 있었다.벤제마는 지단에게 있어 언터쳐블이고 호날두도 결국 잔류할 것으로 보이는 지금 모든 초점은 베일에게 가 있고 맨유는 베일이 토튼햄에 있을때부터 그를 지켜봐왔다.맨유는 베일 영입의 어려움을 인지하고 있으나 만일 음바페가 올 여름 레알에 합류한다면 베일의 위치가 어정쩡해질 것이다.모라타의 영입과 함께 맨유는 베일의 상황을 계속 지켜볼 것이다.


EPL이 노리는 또 다른 선수는 코바치치이다.22살의 코바치치는 지난 시즌 지단의 중요한 선수들 중 하나가 되었다.카세미루,크로스 그리고 모드리치는 언터쳐블이지만 이번 시즌 코바치치는 큰 성장을 이루었다.토튼햄(이탈리아에선 나폴리,밀란,인테르)이 코바치치의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나 레알은 코바치치를 팔 의향이 없다.

-AS-


모라타쪽은 현재 루니 임대와 맞물려서 맨유-루카쿠 링크가 갑자기 뜨고 있어서 정확히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하메스는 뭐...구체적인 루머가 나는 곳은 없는듯 합니다.베일 쪽도 맨유가 과연 관심을 가질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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