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의 칸나바로는 잘해준 선수였나요??
검색해보면
발롱들고 아그작 아그작 씹어 먹다가
레알 와선 1년정도 공차고 폭망해서 떠난 선수라고 쓰여 있는데
레알에서 잘해준 선수인가요?
※ 운영진에 의해 게시물이 이동되었습니다. 각 게시판 이용 수칙을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 17/07/05, 09:48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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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2017.07.05이름값에비해 잘한건 아니죠 그리고 레알왔을때 거의 전성기 지난 시점에서와서 전 페페가 대단하다고 느끼는거는 진짜 레알의 센터백은 진짜진짜 힘든 자리에요 세리에A씹어 먹었던 칸나바로나 사무엘같은 선수들도 레알와서 엄청 털렸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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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ot Lee 2017.07.05폭망이라고 하면 좀 그렇네요.
솔직히 아주 잘했다라고 말하기는 힘들 수 있지만 칸나바로가 와서 엄청 흔들리던 레알 마드리드 수비진이 그나마 자리를 잡기 시작했고요. 수비중심의 카펠로와 칸나바로가 함께 하면서 지금의 기틀이 만들어졌다고 해도 솔직히 과언은 아니네요.
그시즌에 칸나바로, 마르셀로, 라모스라는 한 축이 생기고, 그다음 시즌 페페가 들어오면서 조직력이 조금씩 나아지나 싶었죠.
칸나바로 없었으면 아마 0607우승도 힘들지 않았나 싶습니다. -
베컴 2017.07.05준수했습니다
칸나바로가 되는날은 그냥 벽 그자체 -
셀라데스 2017.07.05경기에서의 영향력은 기대치 보다 적었다고 볼 수 있겠지만
일단 한창 어리던 마초딩 라모스 튜터링 생각하면 존재 자체로 수비진 육성에 기여했다고 생각합니다. -
Iker_Casillas 2017.07.05못했어요. 리옹전 삽질이 아직 기억나네요.
업적이라면 과도기를 메워준 정도 -
PREDATOR 2017.07.05평균은 했어요 근데 CL 리옹전 임팩트가 너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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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가 2017.07.05발롱도르 수상자로서 기대치보다는 못했지만.. 꼬맹이들엑 가르침은 많이 주고 가주신 고마운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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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특공대 2017.07.05기대 많이했는데,명성만큼 수비가 탄탄하지는 않았죠.뭐,당시 팀 발란스가 워낙 폭방이라 수비진들이 고생 많았던 시절이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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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7.07.05카카랑 비교하는게 공헌도 면에서는 수치일정도로 카카는 한게 적은 선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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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amos 2017.07.05[ㅋㅋ]는 그냥 진짜 드렌테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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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vistart 2017.07.05@S.Ramos 드렌테에게 사과하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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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악 2017.07.05발롱도르 생각하면 살짝 못한 느낌, 발롱 빼면 보통
월드컵에서 다 불태우고 온 것 같아요 -
그대향기 2017.07.05기대치엔 훨씬 못미쳤고 전체적으로는 B- 정도.. 뭐 영입할때 이미 나이가 많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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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7호날두 2017.07.05저는 토레스인가? 플릭에 순삭당하는 모습이 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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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황제 2017.07.05구멍바로 라는 별명도 얻어가고... 월드컵 챔피언 및 발롱도르가 무색하기는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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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2017.07.05페페 오기전까진 우리팀 수비는 약했습니다. 칸나바로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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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 2017.07.05그냥 카르발류정도는 하고 갔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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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은새 2017.07.05꼬꼬마 수비수들에게 어떤 멘토적인 역할을 했는지는 모르겠으나 단순히 경기력으로 봤을땐 별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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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의의레알 2017.07.06전체적으로 그냥 그랬는데 다만 과도기에 자리 잡아준 것만 해도 참 큰 공이라... 페페랑 카르발료 이전에 그나마 센터백 구실 하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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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 2017.07.06칸나바로 하나 더해져서 바로 철벽 될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아 아쉬웠던거지 잘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