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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 레알 마드리드행만을 원하는 다니 세바요스

Theo 2017.07.02 18:26 조회 4,696 추천 7

레알 마드리드행만을 원하는 세바요스
월요일 또는 화요일 양 구단 수뇌부 만남 예정

다음 주가 레알 마드리드가 세바요스 영입이 가능한 아주 핵심적인 "주"가 될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미 베티스의 수뇌부들과 월요일 또는 화요일에 만남을 가지기로 했으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의 관심으로 인해 협상을 빠르게하여 가능한 딜을 빨리 마무리 지을 생각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세바요스의 이적료로 그의 바이아웃 조항인 15M 유로보다 더 높은 이적료를 오퍼할 생각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세바요스가 베르나베우에서 뛰길 원하는 그의 의지를 계산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의 생각은 그를 이번 여름에 영입하고, 다음 시즌동안 베티스로 임대로 보내는 것이다. 세바요스는 앞으로 몇주안에 자신의 미래를 아는 걸 우선시 하고 있다. 세바요는 이번 여름 내내 이 극장이 늘어지는걸 원치않고 있다.

베티스는 세바요스가 이적할 것을 대비하고 있다. 최근 베티스는 세바요스에게 재계약을 제안했지만 현실은 그들이 다음 시즌 스쿼드와 판매를 위한 이적료를 계산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미 그들은 세르히오 레온과 빅토르 카마라사, 크리스티안 테요를 영입했다)

바르셀로나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레알 마드리드와 세바요스 사이의 합의를 중단시키려고 한다. 비록 그들은 레알 마드리드와 세바요스간의 협상이 매우 진전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들은 수건을 던지지 않았고, 마지막날까지 두 클럽들은 관심을 강화시킬 것이다. 

바르셀로나는 레알 베티스로 이적한 테요로 인해 이점을 가지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플레이어의 에이전트를 통해 세바요스에 대한 관심을 전달했다. 바르셀로나는 팀에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즉시 합류를 세바요스에게 약속했고, 세바요스의 주변 사람들도 모든 오퍼를 고려해야한다고 추천했지만 세바요스 그의 위치는 확고하게 남아있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가 우선이고, 오늘날도 그의 우선순위이다.

또 다른 클럽으로는 관심을 부활시키고 있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다. 로히블랑코스는 지난 여름 세바요스의 영입을 거의 마무리 지을뻔 했지만 최종적으로 마무리 짓지 못했다. 작업은 이적시장 마지막날 끝났다. 하지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번 여름 피파의 징계로 인해 어떠한 선수도 영입할 수 없다.

또 한편으로는 세바요스는 잉글랜드와 이탈리아의 제안을 받았지만 그의 우선순위는 늘 스페인이며, 가족들과 떨어져 지내고 싶어하지 않는다.

출처: 아스
의오역&발번역: 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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