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시장 열리는 기간에 대회 2개가 겹쳐서 그런지
유독 이번 이적시장이 너무 조용하게 흘러가는듯한 느낌이 좀...
간간히 오피셜이 터지고 있긴 한데 빅사이닝이라고 부를만한 입 떡 벌어질 영입은 사실상 아직 없고...
우리팀 포함해서 명성, 돈 좀 있다 하는 팀들 모두 생각보다 대단히 지지부진하게 이적시장을 보내고있는 느낌이네요
최근 몇년간 시세가 급격하게 뛰어서 그런지도 모르겠군요
좀 쓸만하다 싶은 선수면 수백억 ~ 천억 기본으로 깔고 들어가니 아무리 돈 넘치는 구단이라도 신중할 수밖에 없고
또 월클 선수들은 팀에서 엔간하면 안 놔줄려고 하고 이러다보니 최근 빅사이닝 보기가 많이 어려워진듯 하네요
개인적으로 다른 선수 다 제쳐두더라도 음바페만큼은 이번달에 오피셜 봤으면 하는데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