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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지단은 US투어를 위해 4명의 유스를 콜 업할 것이다.

로얄이 2017.06.26 23:41 조회 4,053 추천 3


트레블 우승을 거머쥔 구티의 후베닐A 팀에서 깊은 인상을 남긴 4명의 레알 마드리드 유스들은 퍼스트 팀의 프리시즌 투어에 포함되는 보상을 받는다.


선수들은 월요일 아침 발데베바스에서 이번 여름 미국투어의 일원이 될 것이라고 통보받았다.


그 대상자는 마누 에르난도, 프란추, 오스카 로드리게스 그리고 다니 고메스이다.



<오스카 로드리게스>



현재 그는 후베닐 왕관의 보석이며 뛰어난 퍼포먼스는 여러 프리미어 리그 팀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 공격형 미드필더는 로스 블랑코스에서 8시즌 중에 많은 경기에서 중요 선수로 활약했다.



<마누 에르난도>



이 센터백은 실수를 용납하지 않는 선수이며 그에게 맞서는 공격수들에게는 무서운 적이다. 그는 나초와 비교되며 신장은 181cm로 크지는 않지만 스피드와 위치 선정으로 만회한다. 후베닐A에서 2시즌을 보낸 이 수비수는 다음 시즌 카스티야로 올라갈 것이다.



<프란추>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난 프란추는 목표를 위한 진실한 눈을 가진 깔끔하고 뛰어난 미드필더이다. 그는 Cadetes San Martin 클럽에서 깊은 인상을 남긴 후 2009년 스페인 수도로 옮겨 왔지만, 2년 만에 라요로 임대갔다. 프란추는 지난 시즌에 돌아왔고 그것은 통찰력있는 결정으로 입증됐다.



<다니 고메스>



고메스는 7월 말에 19세가 되는 진짜 페널티박스 센터포워드이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7번째 시즌을 맞이하고 있고 페널티 에어리어 안에서의 킬러로, 폭발적이고 빠른 스트라이커로 묘사되고 있다. 그는 클럽에서 마리아누, 보르하 마요랄 그리고 라울 데 토마스의 뒤를 잊는 컨베이어 벨트 스트라이커 라인에서 가장 최근의 선수이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유스 알아보기>

오스카 로드리게스편

프란추편

다니 고메스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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