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 문도] 국세청에 제출한 호날두의 문서는 조작 가능성이 있음

4건의 세금 탈세 혐의로 기소 고발된 이후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영국령 버진 아일랜드에 있는 회사의 이 구조가 레알 마드리드로 오기전에 설립된 거라고 주장한다. 이 버젼에 따르면 호날두 측은 톨린이라는 역외의 회사와 계약을 맺었으며 이 회사는 호날두가 레알 마드리드로 2009년 이적하기 전 2008년에 호날두의 초상권을 이전했다. 그러므로 이 두 사건 사이에는 연결점이 없어 탈세는 아니라고 했다.
주말 슈피겔에서 입수한 서류에는 호날두측이 증거로 제출한 서류에는 버진 아일랜드의 초상권 계약서에 날짜가 위조되었다고 한다. 중요한 것은 호날두측이 불리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선수의 회계 검토 문맥에서 2015년 3월 초기에 선수의 대리인은 스페인 재무부에게 호날두의 수입과 관련된 문서들을 넘겼다. 그들 가운데 2008년 12월 20일자로 된 톨린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초상권 이전 계약서일 것이다. 이 덕분에 호날두는 역외의 회사를 통해서 2009~2014년 사이의 광고 수입을 받았다.
하지만 슈피겔의 누출된 문서에 따르면 날짜가 허구일 수도 있다고 한다. 서류에 포함된 메모에는 호날두의 대리인중 한 명이 "2008년 존재하는 은행의 계좌" 추가의 필요성을 지적했다. 만일 계약서에 서명이 되었다면 그 다음 과거에 존재했던 계좌를 명시할 필요가 없었을 것 같다.
우리는 호날두와 톨린 회사의 계약서의 날짜만 유일하게 의심되는 것은 아니다. 2009년 6월 E-mail 안에는 호날두의 대리인이 호날두의 초상권의 관리에 논의하고 그리고 영국 관한 부분은 그 다음이라고 지적했다. 이 회사는 영국에서 호날두의 퍼블리시티 운영권을 발생시킨다. 대리인들은 전시되는 모든 초상권들을 단일체들을 위해 과정들을 코멘트 해줬다.
2009년 6월 E-mail에는 기업들에게 권리를 배분하는 서류가 나타났다. 톨린의 권력가인 그의 대리인들이 2009년에 관리했던 것은 아마 2008년에 일어난 일일 것이다. 그러므로 호날두의 재정체계의 수정은 2008년 이전이 아닌 2009년 여름에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고 병행했다고 결론이 맺어졌다고 할 수 있다.
계약서 변경 주장에 대한 이유가 될 것이다. 세금 계획의 변경 그리고 마드리드에 도착 - 관련이 없는 것이 사실이고, 초상권 운영의 구조는 스페인으로 이동에 재정적인 영향에 관련이 없다. 스페인-독일 경제 변호사 라파엘 빌레나는 조작임이 밝혀진다면 사기죄로도 처벌 받을수도 있다고 함.
파나마 관련
또 다른 호날두측 방어의 핵심은 항상 같은 세금 구조를 주장한다. 그의 대리인에 따르면 "그가 잉글랜드에서 사용했던건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고 주장한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스페인 법무부에서는 다른 나라에 무관심한 선례가 있고. 또 한편으로 영국은 스페인보다 영국령 버진 아일랜드와 같은 영토를 잘 받아들이는 것은 분명하다.
첫째로 호날두는 같은 방식을 사용하지 않았다. 영국에서 2008년까지 권리를 또 다른 회사인 CR7 LLP에서 관리했다. 이 기간에 호날두는 영국에서의 수익을 버진 아일랜드로 보내지 않았다.
더있다. 처음에 호날두는 초상권을 브록톤 파운데이션에 배분했다. 회사는 어머니의 이름으로 등록된 파나마에 있는 회사이다. 현재까지 파나마에는 제스티푸테의 이름은 등장하지 않았다. 2004년 브록톤은 영국을 제외하고 톨린에게 권리를 양도했다. 전 세계적인 권리의 배분은 2008년 12월에 일어났을 것이다. 구조가 매년 같은 방식으로 유지했다는 주장은 거짓이다. 호날두의 변호사들과 대리인들은 슈피겔의 질문에 대답하지 않았다.

브록톤 파운데이션: 호날두의 초상권을 한번 관리했던 회사.

2003년에 설립. 2016년까지. 브록톤 파운데이션은 13년간 존재. 호날두의 변호사들은 그들의 이전 성명서에서 이 회사를 언급하지 않았음.

2005년 2월까지 호날두의 어머니는 아들의 초상권을 갖는다.

호날두는 자신의 사인과 함께 브록톤 파운데이션에 자신의 초상권을 넘김.

이 문서는 호날두가 스페인으로 이적하기 전에 호날두의 변호사가 계약서를 수정했다는 의혹: 이 누출된 메모는 "2008년 존재하는 은행의 계좌"를 추가해야한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호날두가 톨린에게 자신의 초상권을 양도한 이 계약서에 의심이 가는건 실제로 이미 2008년에 서명했다.

하지만 2009년 6월 컨설턴트로부터의 메일에서 영국 시장에 적어도 6개월이 지나고 제안하자라고 하며 계약서에 따르면 여전히 회사를 CR7 LLP라고 부르고 있다. 호날두의 대리인들은 이 질문에 대답하지 않았다.
- 요약하자면 호날두 측이 검찰에 제출한 버진 아일랜드의 초상권 배분 계약서의 날짜를 조작했다고 함.
- 추가로 호날두는 스페인으로 이적하기 전에 파나마의 회사와 함께 영국에서 초상권 회계 구조를 바꿈.
의오역&발번역: 떼오
용어가 어려워서 의역한것도 있고, 문장이 어색한 부분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틀린부분 있으면 지적 감사하겠습니다. 부족한 실력이라...
*퍼가지마셔유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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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17.06.22자수해서 광명 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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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 2017.06.23일이 너무 꼬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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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nnon 2017.06.23이런쪽은 잘 몰라서 봐도 뭔 소린지 잘 모르겠지만, 정황상 탈세가 맞는걸로 되어가는가 보군요. 음 솔직히 호날두가 이럴 사람이라 생각은 해본적이 없는데, 갑자기 몇 주 사이에 여러모로 실망감을 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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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2017.06.23뭐 애시당초 개인적으론 탈세든 아니든 잔류시켜야되는건 당연하다고 봤는데 이러면 어쨌든 욕꽤나 먹으면서 레알에서 마지막이 안좋게 끝날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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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 James 2017.06.23탈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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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베날 2017.06.23흠 이게 사실이라면 기존의 주장이 뒤집어지고, 거기에 호날두의 사인까지...... 메시와 다를 바가 없어지는군요 이러면.
혹 호날두가 이를 전적으로 에이전트에 맡겨다할지라도 메시의 사례를 볼 때 절대 변명은 되지 않고...
잘 해결되기를 비나 어찌되련지.... -
토니 스타크로스 2017.06.23번역하느라 고생많으십니다.. 증거가 자꾸 나오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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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Star 2017.06.23일단 이런 문제로 시끌시끌 한다는것 자체가 레알에 먹칠하는 행동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