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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Der spiegel]호날두측에서 제출한 증거자료는 위조된 자료

되는데요 2017.06.22 21:21 조회 3,091 추천 2
원문

http://www.spiegel.de/sport/fussball/cristiano-ronaldo-bei-steueraffaere-unter-betrugsverdacht-a-1153407.html
-데어 스피겔
http://futbol.as.com/futbol/2017/06/21/primera/1498073116_174184.html
-아스
http://www.mundodeportivo.com/futbol/real-madrid/20170621/423577940196/der-spiegel-un-documento-clave-en-la-defensa-de-cristiano-ronaldo-estaria-manipulado.html
-문도
http://www.elmundo.es/deportes/football-leaks/2017/06/21/594aa26e22601df1098b45e5.html
-엘문도


출처 : 에펨코리아 임시저장 님


- 호날두 변호인측이 제출한 핵심 증거자료는 위조된 문서라고 한다.

: 독일 슈피겔이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측이 증거 자료로 제출한 

영국령 버진 아일랜드의 초상권 양도 계약의 날짜가 조작되어 있다고 밝혔다.


▼ 원문 내용이 기니까 요약


- 스페인 세무청에 제출한 자료에는 호날두 측이 2009년에 버진령 페이퍼 컴퍼니 Tollin에

초상권을 넘겼다고 기록해놨는데, 실제로 초상권에 대한 거래내역은 2008년부터.

- 날짜가 왜 중요하냐면, 마드리드로 이적하기 직전에 미리 탈세 계획이 있었던 건지,

아니면, 이적 후에 단순 법 차이에 의해서 실수인가 대해서 증명되는 자료였기 때문.

- 버진령 아일랜드의 페이퍼 컴퍼니가 초상권 탈세와 무관하다는 주장을 하기 위해

호날두의 변호사 측이 고의로 증거제출 자료에 날짜를 수정했을 가능성 있음.

- Gestha (스페인 세무노조) : "스페인 법률에 따라 사기(위증)죄 적용 가능"



알아보니까 슈피겔은 독일 최고 권위의 시사주간지라는데 이게 사실이라면 진짜 깜빵가는 거 아닌가요?? 
탈세면 몰라도 사기죄나 위증죄까지 걸리면 진짜 깜빵 빼박일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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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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