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가 좀 더 있었으면 좋겠네요..

저야 레알 마드리드 전체의 역사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레알의 선수로서의 호날두는 디 스테파뇨와 동급이거나
그보다 우위에 있다고 자부합니다.
그러나 레알의 7번으로서의 호날두는 라울을 넘어섰다고
할 수 있을지가 의문이네요... 특히나 라울이 다시금 구단에
돌아와서 일을 하는 지금은 더욱 그렇고요...
호날두가 팀에 남아서 라울을 뛰어넘는 레알의 7번으로
기억될 기회를 가졌으면 합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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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빗슈 2017.06.20스패니쉬 아니라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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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2017.06.20원클럽맨도, 스패니쉬나 유스도 아니고, 호날두가 그런 입지를 얻는건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호날두가 라울보다 격이 다른 레벨의 선수긴해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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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oral 2017.06.20호날두와 라울의 기량과는 별개로 라울은 마드리드의 주장이기도 했고 라그님이 말씀 하신것처럼 스패니쉬 유스 둘다 아니기에 상징적인 의미로 넘어서긴 힘들다고 봅니다ㅎㅎ 하지만 축구사에 있어선 이미 넘어선지 오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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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NALDO.7 2017.06.20아무래도 그럴까요? 호날두 팬인 저로서도... 레알의 7번이라는 상징으로 호날두를 꼽기는 어렵긴 합니다. 스패니쉬도 아니고 하도못해 유스 출신도 아니고... 원클럽맨도 아니고요... 하시는 말씀이 다 맞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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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쥬옹 2017.06.20기량측면에서야 라울보다 월등히 뛰어나겠지만 레알에서의 상징성은 아무래도 라울 뛰어넘기는 위에분들이 언급하신 부분들때문에 아무래도 많이 힘들지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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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17.06.20레알 마드리드를 상징하는 첫번째 인물은 경기장에 자신의 이름을 새긴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이고 두번째는 금빛 화살 알프레도 디 스테파뇨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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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왕날둥 2017.06.20레알의 7번의 상징상이나 사람들 기억은 스페인 내에서는 라울 하지만 세계적으로는 호날두라고 생각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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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9 Batistuta 2017.06.21*마드리드의 상징적인 디 스테파뇨를 호날두와 비교할 대상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날두를 너무 높이 평가 하고있는게 아닐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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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 2017.06.21나이 어린 친구들은 레알의 7번하면 호날두라고 생각하더라고요
세대마다 다른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