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슬픔때랑 타이밍이 비슷하네요.
옆동네 그 분이 올 여름을 기점으로 연봉 39.4m을 수령하게 될거라고 합니다.
그 때도 결코 돈 때문은 아니지만 메시가 더 많이 받게 된 후 발생했던 그 지금도 원인을 알 수 없는 슬픔은 재계약 후에 해피해졌죠.
추측성이긴 하지만 호날두가 흑시 재계약을 요구하는거라면 또 머리아픈 시점이 도래할거 같습니다.
거진 두 배 가까운 메시의 연봉인상을 따라가야하는가 또 따라가기 위해서 베일을 정리해야하는가 혹은 호날두를 정리해야하는가 등등이요.
아마 19일 00시 컨페드레이션스컵에서 포르투갈의 경기가 있으니 거기서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하는걸 지켜보아야 할거 같네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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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빗슈 2017.06.17만약 주급때문에 정리를 해야한다면 베일이 나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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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모 2017.06.17개인적으로도 진짜 떠나길 원하는 것 or 재계약을 원하는 것 둘 중의 하나라고 보는데 재계약을 원하는거라면 방법도 잘못됐고 계속 이렇게 호날두에게 질질 끌려가야 되는가 의문이 들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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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날듀 2017.06.17주급때문이면 베일을 내보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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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박최 2017.06.17수입이 몇백억이 넘는 선수가 단순히 돈때문에 그러는거면 중국 가고도 남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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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트레블마드리드 2017.06.17@김이박최 제 주관적으로 바라봐온 호날두는
세계최고를 향한 매우 큰 집착이 있는 선수입니다. 물론 최대의 라이벌에 대한 경쟁의식은 말할 것도 없구요.(이 부분이 지금의 호날두를 만든 원동력이라고 생각해요.) 금액이 아니라 리오넬 메시와 동급 혹은 그 이상의 대우를 원할만한 동기는 충분하다고 봐요. -
코바치치 2017.06.1740m은 아니고 30m 인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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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Star 2017.06.18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