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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이번호날두 이적 기사는 개콘이라봅니다.

러브리레알 2017.06.17 17:01 조회 2,173 추천 7
현재 수많은 호날두 이적기사들이 나오고있습니다.
대부분 마르카에서나온 하나의 소스를가지고 수만가지의 
포장가쉽을 만들고있는데, 현실적으로 당사자가 어떠한 말을 
안한상태에서 모든 가쉽또는 말들은 추정에 불가합니다.
 
제가보는 현상태는 멘데스가 자신의 선수인 페페와 벗꽃트랑이
팀을떠나게되었고, 페페의경우 계약불발이라 안좋은 관계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또한 데헤아의 영입또한 불발로 끝낫습니다. 데헤아와의 관계가 
끝나고나니 라이올 선수인 돈나룸을 바로 영입하려고 구단에서 
움직이니 멘데스 입장에서 분명히 뿔이났을겁니다. 

자신이가지고 있는 유일한 자산인 호날두를 움직여 구단에 
압박감을주고자 했을거라봅니다.
여기서 호날두가 바로 상황을 정리하고나서야하나?
호날두 입장에서는 멘데스의 입장도 충분히 고려 할거라봅니다 
자신을지금까지 케어하고 이끌어준에이전트에서 가쉽거리로 
구단과 밀당을하는걸 굳히 가타부타 하기 싫을수있다봅니다. 
단, 곧다가올 컵대회가 끝나고나면 난 지금행복하다
그어떠한 루머도 내가 직접한말이 아니다. 
이한미다면 된다 생각할겁니다.
 
여러분은 레알구단 역사를 써내려가고있는 자신을 버리고 
타구단으로 이적하는 결정을 할수있겠습니까? 
또한 곧있을 시상식를엄두해서도 이번 여름에 이적애기가 
나온다는건 개콘수준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바램이자 소견이지만 컵대회가 끝나고 인터뷰하는자리에서 
갓날두는 분명히 말할거라봅니다. 
" 난 지금 클럽과 함께 행복하다 내가 말한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루머일뿐이다. 내 미래는나도 알수는없지만 지금 
난행복한것은분명하다" 이정도 비슷한 말은 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모든 기사가 추정인 현상황에서 어느글도 정답이 있을수없으나
굳히 확인되지않은 사실에 레알의 역사를 만들고있는 선수에게
돌을 던지는 발언을 하지않는것 또한 팬으로지켜야하는 숙제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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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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