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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여러 음모론

C.RONALDO.7 2017.06.17 14:40 조회 1,958
1. 페페, 코엔트랑이 떠나면 레알에는 멘데스의 선수가 오로지 호날두 하나 뿐. 레알은 멘데스의 선수인 데헤아에 대해 딜을 하다가 이를 철회하고 현재는 라이올라의 선수인 돈나룸마와 협상 중. 이에 멘데스는 감정이 상한 상황. 이에 멘데스가 일종의 시위를 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음모론.

근거로는 호날두의 언해피 사인은 호날두를 통해 직접 나온 것이 아닌 호날두의 국가대표 동료(멘데스의 선수일 수 있는)로부터 나왔다고 하고 스페인 검찰이 기소하자마자 나온 것이 아니라 그 후 약간의 시일을 거쳐 돈나룸마의 재계약이 불발되고 레알과 강하게 링크가 나자 난 것. 이 상황에서 호날두는 침묵을 유지하고 있음. 이를 통해 볼 때 이는 멘데스의 무력시위일 가능성이 있다.

2. 페레즈가 강하게 화가 났다는 얘기는 모라타 잔류를 위한 언플일 가능성이 있다는 음모론. 정말로 화가 났을 수 있지만 그 전에 얼마든지 호날두나 멘데스에게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대응할 수도 있는 문제인데 페레즈 역시 언론으로 이를 대응

3. 맨이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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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arrow_upward 진짜 진실이 뭘까 궁금하긴하네요 arrow_downward 호날두는 절대 안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