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가 이러는 이유.
순전히 제 생각입니다.
1. 탈세와 관련하여 무죄를 백프로 자신하지 못하는 현 상황에 대해 걱정한다. 호날두는 명백한 고의로 탈세를 하지는 않았어도 법 위반의 여지가 있다고 판단받을 여지가 없지는 않다는 조언을 받았을 확률이 있기 때문이다. 변호사 등의 전문가는 본인의 책임 회피를 위해 통상 예상되는 위험을 고지하는데 호날두는 여기에 불안감을 느끼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2. 그렇기에 호날두는 구단이 지지성명을 내는 것 외로 더 큰 액션을 취해주기를 바라고 있다. 별도의 변호인단을 구성하여 준다거나 행정부 및 사법부에 별도의 (합법적인) 로비를 한다거나 언론에 지지성명 이상의 대응을 한다거나 하는 등의 액션을 의미한다. 구단은 어디까지나 제3자이므로 오히려 이러한 액션을 하여 주면 어느 정도의 객관성까지 갖추게 되어 호날두에게 많이 이롭다.
3. 스페인 팬들의 여론이 형성되길 바라고 있다. 처벌을 원하지 않는 여론이 확산되면 이는 재판에 영향을 줄 수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을 수 있다.
4. 호날두 스스로 본인이 한 말에 따른 부담을 제대로 검토하지 않고 있다. 탈세 문제가 해결이 되면 이 말은 그냥 불만을 토로한 정도라고 해명하면 된다고 생각하는지도 모른다. 호날두는 정규 교육과정을 거치지도 않았고 그 훌륭한 인성이나 축구실력에도 불구하고 지성이 뛰어나다고 평가받지는 아니한다.
5. 호날두는 본인의 발언 목적이 탈세 문제의 해결을 위한 것이었다면 결과적으로 탈세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경우에는 본인이 구단을 떠나야 한다는 사실까지 생각하진 못하였다. 아직 수 년의 커리어를 더 수행해야 하고 어떤 구단하고든 계약을 해야 할 것인데 양치기 소년이 되어버리면 본인의 협상력을 많이 상실하게 되기 때문이다. 역설적으로는 호날두는 탈세 문제가 당연히 좋은 방향으로 해결될 것이라고만 생각하고 있을 수도 있다.
이러한 사정으로 호날두는 현재 문제의 발언을 국가대표 동료들에게 넌지시 흘린 것이 아닐까 합니다.
어쩌면 호날두 스스로 유죄라고 생각하고 있을 여지도 있다고 할 수도 있지만 만약 정말 그러하다면 이런 소란은 안 떨었을 것입니다. 범죄자의 도피는 언제나 조용하기 때문입니다.
호날두는 구단 위에 군림하려는 것이 아니라 구단과 팬에게 도와달라고 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이미 언급하였지만 그의 인간성과 배려심, 봉사정신, 책임감 등을 별론으로 하면 그는 정규교육과정도 거치지 못한 30대 초중반의 젊은이에 불과합니다.
아무쪼록 우리 팀의 리빙레전드를 좀 더 오래 볼 수 있음 좋겠네요..
1. 탈세와 관련하여 무죄를 백프로 자신하지 못하는 현 상황에 대해 걱정한다. 호날두는 명백한 고의로 탈세를 하지는 않았어도 법 위반의 여지가 있다고 판단받을 여지가 없지는 않다는 조언을 받았을 확률이 있기 때문이다. 변호사 등의 전문가는 본인의 책임 회피를 위해 통상 예상되는 위험을 고지하는데 호날두는 여기에 불안감을 느끼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2. 그렇기에 호날두는 구단이 지지성명을 내는 것 외로 더 큰 액션을 취해주기를 바라고 있다. 별도의 변호인단을 구성하여 준다거나 행정부 및 사법부에 별도의 (합법적인) 로비를 한다거나 언론에 지지성명 이상의 대응을 한다거나 하는 등의 액션을 의미한다. 구단은 어디까지나 제3자이므로 오히려 이러한 액션을 하여 주면 어느 정도의 객관성까지 갖추게 되어 호날두에게 많이 이롭다.
3. 스페인 팬들의 여론이 형성되길 바라고 있다. 처벌을 원하지 않는 여론이 확산되면 이는 재판에 영향을 줄 수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을 수 있다.
4. 호날두 스스로 본인이 한 말에 따른 부담을 제대로 검토하지 않고 있다. 탈세 문제가 해결이 되면 이 말은 그냥 불만을 토로한 정도라고 해명하면 된다고 생각하는지도 모른다. 호날두는 정규 교육과정을 거치지도 않았고 그 훌륭한 인성이나 축구실력에도 불구하고 지성이 뛰어나다고 평가받지는 아니한다.
5. 호날두는 본인의 발언 목적이 탈세 문제의 해결을 위한 것이었다면 결과적으로 탈세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경우에는 본인이 구단을 떠나야 한다는 사실까지 생각하진 못하였다. 아직 수 년의 커리어를 더 수행해야 하고 어떤 구단하고든 계약을 해야 할 것인데 양치기 소년이 되어버리면 본인의 협상력을 많이 상실하게 되기 때문이다. 역설적으로는 호날두는 탈세 문제가 당연히 좋은 방향으로 해결될 것이라고만 생각하고 있을 수도 있다.
이러한 사정으로 호날두는 현재 문제의 발언을 국가대표 동료들에게 넌지시 흘린 것이 아닐까 합니다.
어쩌면 호날두 스스로 유죄라고 생각하고 있을 여지도 있다고 할 수도 있지만 만약 정말 그러하다면 이런 소란은 안 떨었을 것입니다. 범죄자의 도피는 언제나 조용하기 때문입니다.
호날두는 구단 위에 군림하려는 것이 아니라 구단과 팬에게 도와달라고 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이미 언급하였지만 그의 인간성과 배려심, 봉사정신, 책임감 등을 별론으로 하면 그는 정규교육과정도 거치지 못한 30대 초중반의 젊은이에 불과합니다.
아무쪼록 우리 팀의 리빙레전드를 좀 더 오래 볼 수 있음 좋겠네요..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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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pi 2017.06.17날두가 똑똑하진 않더라도 날두 주위 에이전트나 변호사들은 초특급 엘리트들 일텐데 다 상의해서 흘린 말이겄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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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C.RONALDO.7 2017.06.17@kopi 그럴수도 있지만 사람들은 대체로 항상 그렇게 이성적이고 현명하지만은 않습니다.. 특히 부정적 논조의 조언에 대해서는 몹시 반감을 갖곤 하죠.. 주변인의 조언이 있었다면 이런 얘기는 굳이 흘릴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사건을 더 키우는 것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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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i Toni Kroos 2017.06.17구단 혹은 팬들에게 호소하는 방법이 잘못된거 아닌가요? 진정으로 원했다면 똑바로 표현을 했어야죠. 자신은 떳떳하고 구단과 팬들의 응원을 바란다. 스페인에서 뛰기 싫다. 레알에서 나가겠다. 어린애 달래주는것도 아니고... 이건 팬들에게 상처만 줄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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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C.RONALDO.7 2017.06.17*@Toni Toni Kroos 한 가지 분명히 해야 할 것은 호날두는 스페인을 떠나겠다라고만 했다는 것입니다. 스페인을 떠나므로 레알 역시 떠난다고 볼 수는 있지만 구단이나 팬이 문제가 아니라 스페인 당국이 문제라는 점은 분명히 하긴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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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칸 2017.06.17순수한 추측으로 이루어진 글이고 따라서 신뢰하기 굉장히 어려우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의 내용이 맞다고 한다면 호날두는 목표를 멋지게 달성했군요.
호날두 나가면 레알팬 그만둘랍니다ㅋㅋㅋ -
subdirectory_arrow_right C.RONALDO.7 2017.06.17@아칸 전적으로 추측입니다.. ㅎㅎ 아무리 거대한 개인이라고 하더라도 국가권력 앞에서는 초라하지 않을까요? 너무 개인사로 치부하기보다는 개인보다는 좀 더 거대한 구단이 어떠한 형태로든 도움을 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나를 보호해준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 조직에 계속 몸 담고 싶어하는 조직원은 없죠..
마찬가지로.. 호날두가 이대로 팀을 떠난 뒤 탈세 혐의에 대해 무죄선고 되면 저도 레알팬 그만둘 지 고민은 좀 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
반대로 호날두가 탈세한 게 분명하면.. 슬프지만 팬질은 다른 선수 찾아서 해야죠 ㅎㅎ -
맥글이 2017.06.17뭐 저글에 완전히 공감하긴 힘드나...한가지 의문인건 아직 확실친 않으나 정말로 구단이 탈세 의혹에 제대로된 서포트가 없었다고 판단해서 그런건지....그렇다면 구단은 대체 뭘 해야하나요?이 의혹이 사실이라면 호날두가 그냥 징징대는거밖에라고 생각이 안드네요...물론 좋은쪽으로 결말이 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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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C.RONALDO.7 2017.06.17@맥글이 구단이 해줄 수 있는 것이야 많죠. 그게 정당하냐의 문제는 별개입니다만... 호날두가 징징대는 것은 관점에 따라 맞을 수도 있지만 징징댄다고 해서 그것이 마땅히 부당한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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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17.06.17이번 탈세 건은 명백히 개인사이고 선수의 개인사에 구단이 필요 이상으로 간섭하게 되는 상황도 썩 좋은 게 아닙니다. 본인이 잘못한 일이라면 본인이 해결해야지 구단이 도와줄 수 있는 성격의 일이 명백히 아니에요. 호날두 본인이 변호사를 고용할 돈이 없는 것도 아니고 이미 호날두 곁에는 멘데스를 비롯한 제스티푸테라는 축구계에서 가장 거대한 에이전트들이 있어서 법적인 조언이라면 이들이 해주는 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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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C.RONALDO.7 2017.06.17@San Iker 아마 그게 호날두가 느끼는 온도 차일겁니다. 회사원 개인의 문제라고 하더라도 회사원이 억울함을 토로하고 회사가 도와주길 바란다면 회사가 도와줄 수도 있는 것이죠. 거기서 개인 일은 개인이 알아서 해결해~ 이래버리면 회사원은 쉽게 사실 그게 맞죠.. 이러며 수긍할까요?
제 말은 호날두가 옳다는 것이 아니라 호날두가 만약 저런 생각이라면 그 역시 마땅히 이유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 의견을 더하면.. 우리 팀이 못 도와줄 것이 뭐가 있습니까. 메시의 경우엔 판결이 난 담에도 구단 차원에서 #weallmessi 캠페인도 하지 않았습니까. 호날두는 현재 재판이 시작되지도 않았고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는 상태인데.. 메시의 경우와 비교가 안되진 않는 것 같습니다.
거기에 더하면.. 에이전트는 법률전문가는 아니죠. 초거대 에이전트라고 해도 레알 마드리드라는 거대 구단만큼 사회적 영향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변호사 기타 전문가 집단을 잘 아는 것도 아니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San Iker 2017.06.17@C.RONALDO.7 지지 성명 했잖아요. 그거면 됐죠. 회사원이 회사 다니는동안 다치기라도 했다면 회사가 보상금을 주는 게 당연하지만 회사원이 회사랑은 전혀 관계 없는 일로 잘못을 해서 벌금을 내게 됐다면 회사가 그걸 대신 내주는 건 아니잖아요. 이 건은 레알 마드리드와는 전혀 연관이 없고 관련 지어서도 안됩니다. 관련 지어봐야 레알 마드리드라는 명성에 누만 끼쳐요.
그리고 에이전트들이 법적인 조언을 해줄 수 있을 뿐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변호사들 구해줄 수도 있을 겁니다. 제스티푸테는 어마어마하게 큰 기업입니다. 호날두를 대변하는 법적 대리인들은 이럴 때 일 하라고 있는 겁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아칸 2017.06.17@San Iker 옆동네 회사에선 2년가량 실형을 박아도 우리는매시 우리는매시 노래를 불러줬으니까 꼴받는거 아닐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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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C.RONALDO.7 2017.06.17@San Iker 그거면 됐다고 생각하시는 것도 일리있고 그것이 틀렸다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그걸로는 충분하지 않다라는 생각 역시 마냥 틀린 의견만은 아니라는 것이 제 의견입니다.
호날두가 구단으로부터 돈을 받고 축구 플레이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을 뿐이라고 스스로를 여겼다면 이 일은 그냥 내 일이라고 생각했을 수도 있지만
조직의 일원이고 가족(표현이 이러하지만 순수한 계약관계 이상을
표현한 것으로 생각해주세요) 이라고 생각했다면 지지성명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느낄 수도 있는 것이지요. 내가 조직에 충성하는
만큼 조직도 무조건적으로 나를 보호해줘야 한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 그리 비정상적인 것은 아닙니다.
더불어 스페인의 제도는 잘 모릅니다만.. 우리나라와 다르게 서양의 많은 국가는 재판 전 협상 제도도 활발하고 로비스트가 합법인 곳도 있습니다. 스페인은 그러하지 않다면 논의의 실익은 없지만.. 재판받으면 무죄가 나올 거라 믿는다는 정도의 성명은 보기에 따라 부족할 수도 있겠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San Iker 2017.06.17@C.RONALDO.7 님 말씀대로 그런식으로 구단이 도와줬다가 이기면 좋은 거지만 재판에서 패배하기라도 한다면 구단은 탈세자를 직접적으로 도와줬다는 혐의를 받으면서 이미지가 나락으로 떨어집니다... 전 그런 꼴을 보고 싶지 않군요.
탈세를 하지 않았다는 것에 대한 지지를 해줄 수는 있지만 탈세 재판 과정에서에 도움을 줘버리면 탈세 관련해서 직접적으로 연결점이 생겨버리면서 탈세자에게 협력한 단체가 되는 거에요. 그 리스크를 구단이 굳이 안고 갈 필요도 없고 안고 가서도 안됩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건 호날두의 개인적인 문제에요. 메시나 네이마르 재판 과정에서도 바르셀로나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지지 성명만 냈고 재판 결과 이후에도 지지 성명만 낸 것이지 그들을 위해서 변호사를 구해준다거나 재판 과정에 참여하진 않았습니다. 이런 문제는 선수 개인이 해결해야 맞는 거니까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C.RONALDO.7 2017.06.17@San Iker 구단은 재판의 당사자가 아니니 당연히 참여할 수는 없지만 과정에서 여러가질 도와준다고 하여 그것이 비난의 대상이 될까요?
호날두가 명백히 유죄인데 이를 속이기 위해 도와준다면 그것은 저도 바라지 않고 구단도 그렇게 해서는 아니되는 것이지만
호날두가 끝까지 결백을 주장한다면 구단이 그 말을 믿고 도와주는 것이 무슨 문제가 될까요.
결국 유죄가 나온다고 하여 구단이 범죄에 가담한 것이 되는 것도 아니고 유죄임을 알면서도 무죄라고 주장한 것이 되는 것도 아닙니다.
저는 구단이 특별히 어떠한 방법을 써서 호날두를 도와줘야 한다고 지적하는 것은 아니고...
호날두가 무죄라고 주장하고 구단의 도움이 부족하다고 하고 있다면 그 역시 부당한 것은 아니라는 주장을 할 뿐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San Iker 2017.06.17@C.RONALDO.7 본인이 아무 잘못 없다고 생각하고 있고 실제로 탈세를 하지 않았다면 구단의 도움은 정말로 필요가 없을 겁니다.
자신의 문제에 제 3자의 도움을 바라면 오히려 그게 더 모양새가 이상해져요. 재판부가 보기에 얘가 도움이 필요로하는 상황에 몰렸구나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이겁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아칸 2017.06.17@San Iker 감성이 이성보다 냉철해 질 수 있는 순간도 있으니까요.
저 꼴보기싫은 캠페인도 계산된 감정이고, 계산된 이성보다 더 큰 이득을 가져다 줄 거라고 생각했으니 실행하는거겠죠. -
C.RONALDO.7 2017.06.17맞습니다. 저 꼴뵈기 싫은 캠페인으로 바르샤가 잃은 건 사실 없습니다. 애초에 바르샤를 지지하던 팬들 역시 비판하긴 했지만 그렇다고 지지를 철회하고 다른 팀의 팬이 된 것도 아니고, 애초에 메시의 탈세를 비판하던 타 팀의 팬들이 새삼 저런 바르샤의 캠페인 때문에 입장이 달라질 건 없는 것이며, 결과적으로 메시만큼은 바르샤를 믿게 되었다는 점레서 오히려 일종의 성공을 한 것이기도 하죠.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지만 팀이 더 위대하기에 선수를 보듬을 수도 있는 것이지 않을까 합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C.RONALDO.7 2017.06.17@C.RONALDO.7 이 댓글은 위의 아칸님의 댓글에 단건데 이렇게 달리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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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Bond 2017.06.17개인적으로 3번에 가깝다고 봅니다. 구단은 객관성을 가진 3자가 아니라 계약관계의 동업자?에 가깝죠 따라서 더 많은 것을 바라기는 힘들어보이고 여론 몰아가는게 더 현실성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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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Star 2017.06.17ㅎㅎ 그저 안타깝네ㅐ요 ㅠㅠ 잘 해결도었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