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헤타페화요일 5시

지안루이지 돈나룸마, AC 밀란과 재계약 거절 外

Benjamin Ryu 2017.06.16 10:59 조회 2,293 추천 1


지안루이지 돈나룸마, AC 밀란과 재계약 거절

 

이탈리아의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지안루이지 돈나룸마가 AC 밀란과 재계약을 맺었다고 전했지만, 이들의 보도를 부정한 인물은 바로 지안루카 디마르지오 기자였다.

 

지안루카 디마르지오 기자는 AC 밀란과 지안루이지 돈나룸마의 재계약 협상이 최종적으로 결렬됐다고 전했다. AC 밀란은 돈나룸마를 붙잡기 위해 최종적으로 연 500만 유로에 달하는 연봉을 제안했지만, 돈나룸마 측은 이를 거절한 것으로 보인다.

 

양측의 협상이 결렬된 이유는 두 가지인 것으로 보인다. 첫 번째는 바이아웃 금액이었고, 두 번째는 AC 밀란의 비전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http://gianlucadimarzio.com/it/calciomercato-donnarumma-non-rinnovera-il-contratto-con-il-milan-fassone-una-decisione-che-ci-amareggia

 

레알 마드리드, 지안루이지 돈나룸마 영입 노린다

 

지안루이지 돈나룸마가 AC 밀란과 재계약을 거절하자, 레알 마드리드는 돈나룸마의 영입을 위해 AC 밀란과 미노 라이올라에게 접촉한 것으로 보인다.

 

사실 레알 마드리드가 지안루이지 돈나룸마의 영입을 원한다는 루머는 최근의 일이 아니다. 돈나룸마의 재계약 협상이 연기되자 이탈리아 언론들은 돈나룸마의 재계약 협상의 배후에 레알 마드리드가 있을 것이라는 주장을 제기했다.

 

얼마 후 에스파냐의 언론인 마르카는 다비드 데 헤아의 영입이 무산될 경우 대안은 지안루이지 돈나룸마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여기에 카데나 코페가 레알 마드리드가 내년 여름에 돈나룸마의 영입을 추진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지네딘 지단 감독이 케일러 나바스의 잔류를 원하면서 지안루이지 돈나룸마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은 어려워질 것으로 보였다.

 

그러나 지안루이지 돈나룸마와 AC 밀란의 재계약 협상이 결렬되면서 레알 마드리드는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지안루카 디마르지오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에 의하면, 레알 마드리드는 곧바로 돈나룸마 측과 접촉했다고 전했다. 또한, 돈나룸마 역시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원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돈나룸마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은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레알 마드리드는 다비드 데 헤아의 영입을 포기하면서 조용한 이적 시장을 보낼 것이라 예상됐다. 하지만 오히려 데 헤아의 영입을 포기하면서 알바로 모라타의 거래와 지안루이지 돈나룸마의 거래에 모두 우위를 점할 수 있게 됐다.

 

http://gianlucadimarzio.com/it/calciomercato-donnarumma-e-il-futuro-tra-il-real-madrid-e-la-posizione-del-milan

 


미노 라이올라, 인터 밀란과 접촉

 

AC 밀란이 지안루이지 돈나룸마의 문제로 미노 라이올라와 갈등을 빚은 반면, 인터 밀란은 라이올라의 도움을 받기 위해 그를 만났다.

 

인터 밀란의 피에로 아우실리오 단장은, 미노 라이올라와 아약스의 테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테테는 라이올라 소속의 선수고, 현재 칼스도프 보다 인터 밀란 이적에 앞서가 있는 상황이다.

 

또한, 얼마 전 파리 생제르망과 루카스 모우라와 조프리 콘도그비아, 이반 페리시치 등의 이적에 이야기를 나눈 피에로 아우실리오 단장은, 이날 미노 라이올라와 블레이즈 마투이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고 한다. 마투이디는 팀에 잔류하고 싶다고 밝혔지만, 파리 생제르망은 선수를 매각할 예정이다.

 

한편, 인터 밀란의 이적 시장은 점차 어려워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인터 밀란은 AS 로마의 뤼디거를 원하지만, 얼마 전 에딘 제코와 주먹 다짐을 나눴던 코스타스 마놀라스가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로 이적할 경우 협상이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그들의 골키퍼인 사미르 한다노비치도 매각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한다노비치는 이적을 요청한 이반 페리시치의 에이전트인 라마다니를 새로운 에이전트로 선임했다. 현재 두 선수 모두 인터 밀란을 떠나고 싶어 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인터 밀란이 루카스 모우라와 개인 합의에 임박했다는 것, 그리고 피오렌티나의 보르하 발레로 영입에 근접한 것이다.

 

http://www.football-italia.net/104206/inter-ajax-talks-tete

http://it.blastingnews.com/calcio/2017/06/linter-incontra-raiola-sul-tavolo-un-nome-a-sorpresa-001778409.html

 Jovetic celebra junto a Correa su gol a Osasuna


세비야, 스테판 요베티치 완전 영입 안 한다

 

세비야가 스테판 요베티치의 완전 영입을 포기했다.

 

인터 밀란과 세비야, 양측 구단간 합의했던 옵션 금액은 1300만유로로, 이 옵션은 어제 만기됐다. 세비야의 에두아르도 베리조 감독이 요베티치를 다음시즌 스쿼드에 합류시키길 원했기에 세비야가 마지막 오퍼를 제안했지만, 결국 결렬됐다.

 

세비야는 인터 밀란이 1300만 유로 미만의 금액을 받아주길 원했다. 하지만 스테판 요베티치 역시 자신의 연봉을 깎아야만 한다는 조건까지 붙게 되면서 협상은 결렬됐다.

 

양측의 협상이 결렬되면서 피오렌티나와 발렌시아, 마르세유 등이 스테판 요베티치 영입을 제안할 것으로 보인다.

 

http://sevilla.abc.es/deportes/orgullodenervion/noticias/fichajes-sevilla-fc/el-sevilla-fc-remite-su-oferta-por-jovetic-125958-1497481500.html

 Raúl, en el Bernabéu, el pasado domingo.


라울 곤잘레스 복귀 임박

 

레알 마드리드의 전설인 라울 곤잘레스의 레알 마드리드 복귀가 임박했다.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에 의해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하는 라울 곤잘레스는, 선수 시절 동료였던 지네딘 지단 감독을 도울 것으로 보인다. 라울은 보드진 임원으로 합류하거나 스태프 일을 맡거나 지단 감독의 어시던트 일을 할 수 있다.

 

현재 지네딘 지단 감독과 한솥밥을 먹었던 산티아고 솔라리와 구티 에르난데스를 포함해 레알 마드리드의 전설인 첸도 역시 팀의 코칭 스태프 일을 맡고 있다. 호베르토 카를로스는 레알 마드리드 TV에서 일하고 있으며, 호나우도는 에밀리오 부트라게뇨와 함께 레알 마드리드 재단의 일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http://www.marca.com/futbol/real-madrid/2017/06/15/5942c35522601dd86e8b470a.html

 14869353717118.jpg


AC 밀란, 지안루이지 돈나룸마 대체자로 케빈 트랍 영입 임박

 

프랑스의 방송국 ‘RMC’에 따르면, 파리 생제르망의 골키퍼인 케빈 트랍이 AC밀란 이적에 허가가 났으며 이적료는 1800만 유로 정도 될 것으로 보인다.

 

AC 밀란은 그들의 골키퍼인 지안루이지 돈나룸마가 재계약을 거절하면서 새로운 골키퍼가 필요해졌고, 이에 파리 생제르망의 케빈 트랍이 물망에 올랐다. AC 밀란은 이미 트랍과 접촉했고, 그 역시 AC밀란으로 가는 것에 대해 긍정적이다. 파리 생제르망은 그의 이적료로 1800만 유로를 원하고 있다.

 

케빈 트랍은 다음 달에 만 27살이 된다. AC 밀란은 트랍의 이적료를 낮추기 위해서 돈나룸마를 포함시킬 것이지만, 돈나룸마는 오직 레알마드리드 이적만을 원하고 있는 상황이기에 힘들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안루카 디마르지오를 비롯한 몇몇 기자들은 AC 밀란이 제노아의 골키퍼인 마티아 페린 영입을 추진하거나, 알레산드로 플리차리가 돈나룸마의 대체자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http://www.football-italia.net/104220/trapp-open-milan-move

format_list_bulleted

댓글 4

arrow_upward 돈나룸마의 매부 : AC밀란은 광대들의 클럽 arrow_downward 돈나룸마, 음바페 레알 \'만\'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