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팀시절 외질은 정말 하메스보다 클래스가 떨어지는 선수인가?
시작하기에 앞서, 이 글은 절대로 사이트 내 분란을 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쓰는 글이 아님을 밝힙니다.
분란은 이 글을 읽지도 않은 채, 혹은 읽었더라도 논리적 근거에 입각한 피드백이 아닌 글쓴이에 대한 비난, 조롱, 비아냥 등의 인신공격 혹은 밑도끝도없이 글쓴이를 분란종자로 몰아가는 식의 정치질만을 일삼는 바로 '당신', 당신이 유도하고 있다는 점 분명히 해두고 글을 시작하겠습니다.
==========================================================================================
지난 글에서 대강 우리팀 시절 디마리아는 하메스보다 클래스가 높았던 선수라는 의견은 어느정도 통합이 되었습니다만 우리팀 시절 외질에 대해서는 지난 글에서 이미 외질이 딱히 하메스보다 강팀에 약하다고 볼 지표가 미비함이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스탯으로 설명할 수 없는 것', 예컨대 외질은 경기를 바꾸지 못하는 선수 혹은 팀이 질때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선수, 외질때문에 진 경기는 많았지만 하메스는 그런 경기가 없다 등의 이유로 하메스보다 낮은 평가를 내려 주셨는데요
여기서 저는 그 하메스보다 낮은 클래스의 외질과 함께할때 우리팀은 분명히 마지막 한 시즌을 제외하면 꼬박꼬박 성과를 냈었는데(1011 코파, 1112 리가) 어째서 '스탯으로 설명할수는 없지만' 경기를 바꾸는 능력을 지닌 하메스와 함께할때 우리는 무관이었나? 그리고 그런 하메스를 일찌감치 전력외로 분류한 지단은 어째서 여러가지 기록을 새로 작성하며 승승장구 중인가?에 의구심을 품고 이번에는 살짝 다른 방향으로 자료를 조사해 보았습니다.
바로 하메스와 외질이 선발출장했을 때의 팀 승률과 이들이 출장하여 직접적으로 경기 결과를 바꾼( 이들의 공격포인트를 제외하면 경기 결과가 뒤바뀌는 경기들 ) 을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두 선수가 공통적으로 참여했던 리가,챔스,코파델레이를 통해 집계해 보았는데요,
하메스의 경우 선발로 풀시즌을 뛴 시즌이 1415시즌 뿐이라 표본이 한 시즌밖에 없는 점은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그래도 이 시즌이 명실상부 하메스가 우리팀에서 보낸 시즌 중 가장 맹활약한 시즌이라는 점을 상기해보면 여러모로 그와 우리팀에서 뛰던 시절 외질의 클래스를 비교하는 데 있어 적절한 자료가 아닐까 합니다.
그럼 먼저 하메스의 리가 선발출장 경기 승률 및 그가 직접 결과를 바꾼 경기들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 시즌 하메스는 부상과 경고누적으로 스쿼드에서 제외된 경기들을 제외한 전 경기에 선발로 출장했는데요
그가 선발출장한 29경기의 총 전적은 25승 1무 3패, 승률을 계산해보면 25/29 = 대략 86.2%가 나옵니다.
그리고 이 시즌 리가에서 그가 직접 경기 결과를 바꾼, 즉 그가 기록한 공격포인트가 아니었다면 경기 결과가 패배 내지는 무승부로 바뀌는 경기들은 총 세비야전(1골), 셀타전,(1골 1어시), 그리고 발렌시아전(1어시) 총 3경기
바로 이어서 외질의 리가 승률 및 외질이 직접 경기결과를 바꾼 경기들을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1011 시즌입니다
총 30경기 선발출장에 전적은 24승 3무 3패, 승률은 24/30 으로 80%네요
하메스보다 낮은 승률이긴 하지만 표본이 30여개 남짓인걸 고려하면 사실상 미비한 수준의 차이입니다. 당장 간단하게만 생각해봐도 표본 하나당 퍼센테이지가 3.3%로 환산되는데 6.2프로 차이면 표본 2개 미만의 차이죠
간단히 말해서 하메스보다 한 경기를 더 선발출장하고 한 경기를 덜 이긴건데 이 지표만으로 하메스 > 외질이란 평가가 성립하는건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그 와중에 외질이 직접 경기 결과를 바꾼 경기는 소시지전(1어시), 헤타페전(1골), 라싱전(2어시), 꼬마전(1골), 총 4경기네요
이어서 외질의 1112 시즌입니다.
총 30경기 선발출장 25승 4무 1패로 승률은 25/30 = 83.3 %, 하메스와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그와중에 외질이 직접 경기결과를 바꾼 경기는 발렌시아전(1어시), 마요르카전(1어시), 사라고사전(1골 1어시), 헤타페전(1어시), 베티스전(1어시), 비야레알전(1어시), 꾸레전(1어시), 로 무려 7경기네요
이 시즌 우리팀은 리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전 시즌도 마찬가지고 종합 승률로 보나 외질이 직접 결과를 바꾼 경기를 보나 '외질은 경기를 바꾸지 못하는 선수.' '외질때문에 진 경기가 많다.' 등은 성립하기 힘든 명제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어 1213 시즌, 마지막 시즌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위 2시즌에 비해 선발명단 제외나 아예 스쿼드에서 제외되는 일이 잦네요
아무튼 23경기 선발출장 16승 3무 4패, 선발출장시 승률은 16/23 = 69.5%로 현저히 떨어지네요
헌데 놀라운 점은 이 시즌 외질이 직접 경기를 바꾼 경기가 1112 시즌과 마찬가지로 무려 7경기에 육박한다는 점입니다.
꾸레전(1어시), 바야돌리드전(원정, 2골), 라요전(2어시), 베티스전(2골), 바야돌리드전(홈, 1어시), 소시지전(1어시), 오사수나전(2어시)
4골 7어시로 순도도 매우 높습니다. 즉 이 시즌 외질이 없었다면 리가 성적은 더 처참했을지 모른다는 얘기가 되겠죠
즉 이 시즌으로 비추어 봐도 '외질은 경기를 바꾸지 못하는 선수.' '외질때문에 진 경기가 많다.' 등은 성립하기 힘든 명제임을 알 수 있습니다.
다음은 챔스 기록을 살펴보도록 할까요?
먼저 하메스입니다. 챔스 경기 역시 부상으로 스쿼드에 들지 못한 경우를 제외하면 루도고레츠전 단 한경기 빼고 전부 선발출장했네요
총 8경기 선발출장에 5승 2무 1패, 선발출장시 승률은 62.5%, 하메스가 직접 경기결과를 바꾼 경기는 유벤투스전(1어시) 1경기네요
뒤이어 외질의 1011 챔스입니다.
총 9경기 선발출장 6승 2무 1패 선발출장시 승률 66.6%, 외질이 직접 경기결과를 바꾼 경기는 옥셰르전(1어시) 1경기네요
종합적으로 하메스와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뒤이어 1112 시즌 외질의 챔스 기록입니다.
총 10경기 선발출장 8승 1무 1패 선발출장시 승률 80%, 직접 경기결과를 바꾼 경기는 뮌헨전(1어시) 역시 1경기네요
총합적으로 역시 하메스와 큰 차이가 없습니다.
바로 뒤이어 1213 시즌입니다.
8경기 선발출장 3승 2무 3패, 선발출장시 승률 37.5%, 직접 경기결과를 바꾼 경기 돌문전(1골 1어시) 1경기네요
1213시즌은 리가나 챔스나 여러모로 하메스>외질이 확실히 성립하는군요, 인정할수밖에 없습니다.
일단 나와서 선발출장한 경기들의 승률이 현저히 떨어지니까요
헌데 경기 결과를 바꾸는 능력만큼은 결과론적이지만 1213시즌으로 한정해도 외질이 하메스에 결코 꿀리지 않는다는 점 역시 같이 알 수 있습니다.
이어서 코파델레이로 넘어가 볼까요?
사실 하메스의 경우 이 시즌 코파델레이에서 우리팀이 16강에서 꼬마를 만나 조기탈락해버린 탓에 표본이 5경기에조차 미치지 못하는 너무나 부족한 상태였던 관계로 그냥 집계에서 제외할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엄연히 그가 선발출장한 경기들인 만큼 제외하기도 뭣하더군요;; 그래서 자료를 조사해서 첨부합니다.
4경기 선발출장 2승 1무 1패 승률 50%
물론 이 4경기 중에 2경기가 유럽 정상급 강호 꼬마와의 경기였다는 것은 감안해야겠죠
아쉽게도 꼬마와의 경기에서 경기를 바꾸는 능력을 선보이지 못하면서 팀의 탈락을 막지 못한 하메스입니다 ㅠㅠ
이어서 외질의 1011 코파델레이 기록입니다.
6경기 선발출장에 6승 승률 100%, 외질이 직접 결과를 바꾼 경기는 8강 1차전 꼬마전(1골 1어시), 4강 1차전 세비야전(1어시) 2경기네요
이 시즌 우리팀은 코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그 1등 공신이 외질이라는 점은 부정하기 어렵겠군요
다음은 1112 시즌 외질의 코파입니다.
무슨 이유에선지 이 시즌 코파에서는 선발출장이 단 2회밖에 안됩니다. 하메스보다 더 표본이 적어서 승률 계산이 사실상 의미가 없네요
그냥 외질이 직접 결과를 바꾼 경기가 말라가전(16강 2차전 1어시), 꾸레전 (4강 2차전 1어시) 라는것만 참고하고 넘어가시면 될듯합니다.
외질의 1213 코파, 7경기 선발출장 4승 2무 1패 선발출장시 승률 57.1%, 직접 결과를 바꾼 경기 꾸레전(4강 1차전 1어시) 1경기네요
표본이 적어 누가 낫다고 판단하기는 애매하지만 한가지만은 확실합니다.
아스날로 간 이후는 모르겠으나 최소 우리팀에 있을때만큼은
그 어떤 지표로 보나 외질은 하메스보다 경기를 바꿀 능력이 없는것도, 1213 시즌을 제외하면 나왔을때 경기를 더 말아먹는것도 아니었다는 것이죠
=====================================================================================
결론적으로 우리팀시절 외질<하메스라고 주장하시는 분들이 내세우는 근거들 대부분은 실체가 매우 모호하다는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즉 우리팀시절 외질에 대한 하메스 대비 저평가 = 하메스에 대한 우리팀시절 외질 대비 고평가 여론은 객관적인 지표로 미루어봐도 분명히 어느정도 존재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아 물론 절대로 외질 > 하메스라고 못박는건 아니니 오해 마셨으면 합니다. 사실 이 글을 쓰면서 저도 생각이 많이 바뀌었거든요 결론적으로 둘다 훌륭한 선수들이라는 식으로요
사족입니다만 제가 이 둘을 비교하면서 느낀 점은 두 선수는 정말 닮았다는 겁니다
왼발잡이에, 압박에 취약하고, 번뜩이는 창의성, 간결하면서도 정확하고 날카로운 패싱 등등... 빈틈없는 지금의 우리팀 스쿼드에는 크게 필요치 않은 자원이라는 점도 마찬가지구요 1011~1213 외질이 지금 우리팀 스쿼드에 들어온다면 정확히 하메스랑 같은 처지가 될 걸로 예상합니다.
결론적으로 이 닮은 유형의 두 선수 중 한명은 우리팀을 떠났고 남은 한명 역시 우리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습니다만
우리팀에서 3년씩 뛰면서 공헌해준 선수들인 만큼 어딜 가든 다치지 말고 잘하길 바랍니다. 아 물론 유럽대항전에서 우리팀 만나면 잠수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55
-
레알미만잡 2017.06.14좋은글이네요 잘읽었습니다
-
디온ㅇㅅㅇ 2017.06.14정성글은 일단 추천이야!
고생 많으셨습니다 잘 읽고 갑니다. -
A.DiStéfano 2017.06.14분란을 일으키는건 이 글을 읽지도 않은 채, 혹은 읽었더라도 논리적 근거에 입각한 피드백이 아닌 글쓴이에 대한 비난, 조롱, 비아냥 등만을 댓글로 작성하거나 혹은 밑도끝도없이 글쓴이를 분란종자로 몰아가는 식으로 정치질을 일삼는 바로 \'당신\', 당신이라는 점 분명히 해두고 글을 시작하겠습니다.
굉장히 불필요한 문단 같은데, 굳이 넣으신 이유가 있나요?
이미 다 본인들이 하신 행동에 대한 징계를 받으시고 끝난 일인 것 같은데 왜...
저야 제3자 입장에서 지켜 본 사람일 뿐이지만, 저 문단은 불특정 다수에게 대놓고 싸움 거는 느낌 밖에 안드네요.
글은 정성스래 잘쓰셔놓고 왜 싸움의 빌미를 마련하시는지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Ancelomadrid 2017.06.14@A.DiStéfano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불가피하게 첨가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M.Llorente 2017.06.14이게 그렇게 중요한 문제인가 싶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Ancelomadrid 2017.06.14*@M.Llorente 전혀 중요한 문제는 아닙니다 ㅋㅋ 그냥 지극히 개인적으로 여러가지 의구심이 들어 조사해본 결과일 뿐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Lebron James 2017.06.15@M.Llorente 다양한 주제에 대해 회원들이 토론하는거니까요. 혹시 글의 결론이 맘에 안드시는건지?
-
subdirectory_arrow_right M.Llorente 2017.06.15@Lebron James 맘에 안들다기 보다는 굳이 몇년전에 떠난 선수와 곧 떠날 선수를 비교해서 누가 과대평과고 그런걸 따져야 되는지 궁금해서요
-
오토레하겔 2017.06.14차이점이 있다면 외질은 스피드 하메스는 킥에 더 강점이 있죠
-
KS 2017.06.14걍 둘다 잘했음 한땐, 끝
-
그들이사는세상 2017.06.14*어차피 하메스가 팀 1옵션도 아니고;; 보여준건 차라리 외질이 더 많다고 생각함 둘다 외질도 지금 와서 하메스 처럼 로테 자원으로 쓰면 충분히 제 역할 할껄요 둘다 거기서 거기인거 같음. 슈퍼빅클럽에서 완전 주전으로 2프로 부족한 선수인것도 맞고
-
Theo 2017.06.14그냥 그만하시면 안돼요? 그냥 둘다 잘했어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Ancelomadrid 2017.06.14@Theo 하메스 관련글은 이글이 마지막입니다
-
MODRIC 2017.06.14댓글들 보니 무슨 일이 있었던 것 같은데 저는 그건 잘 모르겠고
이런 글들이 레매에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제가 외질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렇게 보니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
맛동산 2017.06.14외질>>>하메스 인정합니다
-
라그 2017.06.14지난 번 글에도 비슷한 말을 적었지만, 선수를 비교하는데 있어 포지션도 롤도 뛴 시기도 뛴 기간도 다른 선수를 일률적인 스탯으로 비교할 수 없다고 봅니다. 그것도 단순히 공격 포인트라는 간단한 지표라면요. 자료를 길게 적어주셨지만 비교의 방법으로서는 굉장히 잘못된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같은 방법으로 이번 시즌 크로스와 수아레즈를 비교한다면 수아레즈가 훨씬 우수한 선수가 되겠죠. 뭐 네이마르와 수아레즈를 비교해도 그럴테고요. 월드컵 당시의 하메스와 외질을 비교하면 어떨까요?
개인적으로 하메스와 외질은 각기 서포터와 에이스 스타일로 서로의 기질도 다르기에 사람들이 가지는 기대치나 호감의 정도가 다르고, 이스코에게 밀린 시점에서 바로 이적한 외질이나, 벤치로 밀렸지만 1년 이상 대기한 하메스는 서로 간의 상황도 많이 다릅니다. 굳이 비교해야할 정도로 어느쪽이 과소평가 받거나 과대평가 받는다고 할 수도 없다고 봅니다.
아, 그리고 첫 문단은 시작할 때도 읽어보고 다시 올려봐서 읽어봐도 별로 마음에 들진 않네요. 아무리봐도 없는게 더 좋았을 내용 같습니다. -
러브리레알 2017.06.14글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정성것 적으신 글에비해 첫문장에 씁쓸한 글문장과 지속적으로 하메스를 비교대상에 올리시는건 눈살이지푸려지네요
안티 하메스가 아니라면 그만하셧으면합니다. -
마요 2017.06.14*스탯은 훌륭한 지표이지만, 모든 지표는 아닙니다. 평점에서 호날두는 메시를 거의 따라가지 못해요. 하지만 올해 최고의 선수는 호날두로 거의 굳혀진 상태죠.
레매에서의 하메스 고평가는...디마리아 외질에 비교해서 더 낫다...라기 보다는 상대적으로 많은 경기를 뛰지못한 것에 동정심이 작용한 현상이라고 봅니다. 딱히 디마리아와 외질과 비교하는 글은 별로 못봤네요.
여담이지만, 메신저가 아닌, 메시지를 주목하게 하려면 그래도 보다 더 글을 상냥하게 써도 괜찮지 않을런지요. 어차피 정도를 벗어난 글들은 운영진이 잘 자제 시킨답니다. -
Vanished 2017.06.14최근 논란은 알고 있지만 이미 떠난 선수인데 이렇게 까지 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
타브리스 2017.06.14요즘 축구는 전문 공미의 설자리가 좁아지는 추세더군요. 많은 빅클럽들은 공미 없이 중미와 수미만으로 중원을 구성합니다. 어릴때에는 좀더 공격적인 성향이었던 크로스나 포그바도 스타일이 중미로써 확고해지고 있죠...
-
7+10=17 2017.06.15정성은 추천 아주 좋은글이네요
-
TOP 2017.06.15개인적으로 하메스를 더 쳐주고 싶네요.
-
King James 2017.06.15하메스를 까기 위해 자료를 모은다. 정성을 들인다. 추천드립니다
-
Ferdow 2017.06.15전 이전 글에도 아무 의견 달지 않았고 이번 글의 내용도 마찬가지입니다만
밑도끝도없이 글쓴이를 분란종자로 몰아가는 식으로 정치질을 일삼는 바로 \'당신\', 당신이라는 점 분명히 해두고 글을 시작하겠습니다.
이 문장은 불필요한 문장이라고 봅니다.
이런 문장은 글을 읽는 독자 전부를 삿대질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
사슴 2017.06.15그냥 둘 다 잘하는걸로... 엄청 정성스러운 글이라 추천드립니다
-
가루비녹차맛 2017.06.15그래도 지구는 돈다...
-
ㅇ-ㅇ 2017.06.15하.... ㅋㅋ 하메스를 까기위해 정성스럽게 세번이나 올리신 정성은 박수 짝짝짝 입니다. 하지만 몇몇의 윗 댓글을 보면 글쓴이님은 무조건 내 말이 정답 내 생각이 정답이야 하면서 피드백 다시던 분들에게 비아냥 거리며 내가 다 옳아 !! 라는 식으로 답하셨죠. 밑도 끝도 없는게 아니라 글쓴이님이 그런 상황을 만들어 갔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도 눈팅만 하는 사람인데 정말 답답해서 댓을 달았던거였고요. 글쓴이님이 다른분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소통하려 하셨다면 그렇게까지는 안됐을꺼 같네요. 여튼 정성스러운 글이지만 우리팀 선수를 깎아내리기도 하는 글이고 중요한 문제도 아니고 혼자 생각하셔도 될 법한 글이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글쓴이님도 지극히 개인적으로 의구심 드셨다고 말씀하셨는데 저번 글 생각으론 소통을 하시려고 올리는 것도 아닌거 같고 ...
얘기가 길어졌는데
1. 굳이 현 우리팀 선수를 깎아 내려야 하나
2. 전 글을 생각하면 피드백은 글쓴이가 무시하지 않았나 첫 문장은 ...
3. 상대방 의견도 존중 할 줄 알고 소통만 해도 좋을거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winner 2017.06.15@ㅇ-ㅇ 1,2,3번적으신 말들 진짜공감가네요;;
-
블랑쿠 2017.06.15발롱최고순위 하메스8위,디마리아10위,외질11위
하메스한테 기대하는게 이상한건아니죠.
걍 다잘했음. 크랙기질은 하메스가좀더있었다고봄 -
F.Gago 2017.06.15그냥 대충 생각해도 닥외질인데 하메스팬들은 하메스를 너무 과대평감함
-
subdirectory_arrow_right winner 2017.06.15@F.Gago 그렇게 단정지어서 말할수준으로 하메스가 떨어진다생각하지않습니다 서로장단점이 있고 어느롤에서는 하메스가더뛰어나고 어느롤에서는 외질이더뛰어난데..
-
winner 2017.06.15첫문단 진짜 왜적은지 이해가안가네요
-
룰루 2017.06.15*첫문단이 또 그렇게까지 \'불-편\' 다시 생각해도 너무 \'불-편\'..
글쓴이가 첫문단 지울때까지 \'불-편\' 해 할 일인가요?
정 불편하면 한번만 알려주면 될걸 반복해서 쓰는게 더 이해안가네요. -
룰루 2017.06.15어쨌거나 정성글 잘 봤습니다
-
Garrix ´ 2017.06.15비교 할 필요가 전혀 없다고 생각하는데..
굳이 하나하나 비교하는 이유가 궁금하네요.. -
해적왕 2017.06.15무슨 말도 안되는 댓글 가지고 이런글 까지 적을 필요가 있나 싶어요
외질이랑 하메스는 레알에서 보여준 활약 자체가 비교가 안되죠. -
crstian 2017.06.15정성스런 글 잘 봤습니다. 추천드립니다.
-
Simon 2017.06.15레알 내에서의 비중은 당연히 외질이었죠.
비교할 가치도 없는 부분이라고 봅니다.
다만 외질과 하메스가 뛰었던 시기와 상황이 다르기에 객관적 비교는 불가능하다고 보네요.
사견으론 킬패스 능력 하나만 보면 외질이 월드 넘버 원이라고 봅니다. 고전했던 경기 후반부에 외질이 공잡으면 어떤 기대를 하게됐던 기억이 나네요. 암튼 장단점이 분명한 선수죠.
둘 모두 좋은 선수들이라고 봅니다. -
Elliot Lee 2017.06.15둘다 별로....스탯보다 스타일이 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해서..
-
RockStar 2017.06.15스탯으로 치면 카카는 어떻게 설명하실껀지요. 축구는 숫자가 아닙니다. 통계가 모든걸 말해주지 않습니다. 지단의 선수시절 스탯은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
쌀허세 2017.06.15팩트만 가져오고도 논란을 일으키는 클라스
-
subdirectory_arrow_right Ancelomadrid 2017.06.15@쌀허세 징
-
Froggy 2017.06.15왜 아직도 스탯으로만 생각하는지 모르겠네요.
애초에 1415 하메스뛸때 승률86퍼일때랑 외질 승률70퍼일때랑
당연히 후자가 지고있을확률 그러니까 동점골, 추격골, 역전골 넣을 확률이
훨씬 높은데 결과를 바꾸는 지표로 스탯을 사용하셨네요.
그래서 항상이기고 있을때 하메스가 넣은 골과 어시는 의미가 없다 라는 내용을
무의식중에 암시하셨고요. 차라리 각각선수의 출전/결장 시 승률의 차이로
비교하셨다면 편향되지 않은 정보전달이였을텐데 말이죠.
베일 결장시 승률이 출전시보다 높은걸 보아 베일이 못한다는 것을 알수있듯.
이런식으로 자료를 주장에 사용하시는것은 조금 극단적인 예를 들자면,
북한에서 김정은의 지지율을 수집해서 높은 지지율을 보인다고
김정은이 훌륭한 지도자다 라는 주장과 별 다를바가 없는 주장입니다.
정성글이긴 하지만 그 정성이 방향을 잘못 짚은 것 같아 아쉽네요.
다음엔 좋은 글 많이 볼 수 있길 바랍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Ancelomadrid 2017.06.15@Froggy 하메스가 넣은 골과 어시는 의미가 없다 라는 내용을
무의식중에 암시한 적 없고 그럴 의도도 없었습니다
애초에 그랬다면 1213은 하메스>외질을 인정할수밖에 없다는 내용을 본문에 쓰지 않았을테죠 ;
다만 나머지 두시즌은 보시다시피 하메스 출장시 승률과 외질 출장시 승률이 리가 챔스 코파 따로따로 보나 종합으로 보나 사실상 별반 차이가 없다는 점을 참고해 주셨으면 합니다. 물론 결과를 바꾸는 능력 역시 마찬가지구요
김정은 지지율 비유는 그냥 노코멘트 하겠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러브리레알 2017.06.15@Ancelomadrid 본문에 1213 하메스>외질 적으셧지만바로밑에 외질을 다시 지켜세우는 글을 적으셧잔아요 . 글쓴님이 말하자고자하는건 어떤건지 확실하게 이해됩니다. 그런데 사랑을책으로배울수없는것아닙니까? 동팀 동포지션 동시간대 아닌 우리팀선수들을 굳히 비교대상으로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하메스가 고평가되는게아니라 기대치가 높은것에 비해 자신의 부상이아닌 감독의 플랜에 하메스포지션이없어 주전이안되는 경우가 많으니 그런거죠 끼워맞추기식으로 비교대상을 물색해서 글쓴님의논리되로 우리팀선수들 다 비교대상하면 정상적인 평가받을사람이 몇잇나 있겠습니까? 책으로 사랑을 배우지마세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Froggy 2017.06.15*@Ancelomadrid 비유는 비유일 뿐이라 그것에 대한직접적인 코멘트는 당연히 필요없습니다만,
두선수 선발/결장시 승률에 대해서도 노코멘트하시겠다는 뜻인가요?
그러니까 편향된 정보만 가져와서 하메스에게 불리한 정보만으로
하메스와 외질을 비교하셨다는 뜻입니다. 그럼에도 하메스와 외질이 비슷한
지표를 보여준다는 것은 누가 우위인지 당연히 알수 있게 해준다고 생각합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Ancelomadrid 2017.06.15*@Froggy 각 선수들이 해당 시즌에 출장한 모든 경기를 다 가져와 같은 지표에 대한 통계를 내어 시즌별로 비교한것이 어째서 편향된 정보이며 하메스에게 불리한 정보인지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저는 분명히 통계적으로 1213 외질 < 하메스를 인정한다고 본문에 2번에 걸쳐서 썼으며 나머지 2시즌이 어떤 지표로 보나 외질이 하메스보다 클래스가 낮다고 볼수 없다는 결론 역시 개인적 감정을 철저히 배제하고 통계에 기반하였습니다.
이 이상 답글은 달지 않겠습니다. -
RONALDO 2017.06.151415하메스 에이스 소리들었었죠
-
ㅇ-ㅇ 2017.06.15하메스가 중용 된 시즌엔 호날두를 이을 차기 레알 에이스 발롱도르 후보라는 소리까지 들었었죠. 이게 하메스 팬이 한 소리가 아니라 여러 매체 또는 전문가들 입에서 나왔던 소리 입니다. 근데 전부터 글쓴이는 하메스가 주전으로 기용 되었기 때문에 레알이 우승을 못했다라며 하메스를 비난하고 트로피 들은 디마리아 외질을 찬양했죠. 그들이 전문가에게 하메스 같은 찬사를 들었는지 또한 궁금해 지네요 그리고 윗분들이 이미 말했지만 글쓴이님이 그렇게 좋아하시는 스탯으로 따지면 호날두보다 메시가 유리하고 잘한다고 말씀하셔야하는데 다른글 보면 왜 메시보다 아래로 평가하는지 모르겠다라고 앞 뒤 안맞는 말 하십니다. 그래서 저는 님에게 꾸레라는 얘기를 할 수 밖에 없었던 거였어요. 자꾸 우리 선수 까내리며 오버랩시키니까요. 분명 글쓴이는 골 어시 어느 것이 더 중요하다가 아닌 공격포인트 자체를 중요하게 여긴다 하셨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렇다면 더욱이 호날두는 앙까라메갓에 비빌 수 없어요. 그니까 그런 스탯으로 모든걸 평가 할 수 없다는 것이죠. 또 윗분 중 한분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고 하셨지만 축구는 숫자가 전부를 보여주지 않아요 앙까라메갓은 얼마뛰지 못하는 구토쟁이지만 뛴 거리에 비해 골과 어시를 잘 챙기고 순간순간 폭발력이 어마어마하죠 또한 드리블도 알아주는게 메시고요 근데 호날두가 메시보다 드리블이 부족해서 골을 못넣나요? 호날두가 드리블이 메시보다 낮지만 호날두는 공간을 잘 찾아간 뒤 골을 넣죠 기록에 호날두 오프더볼 횟수 있나요?? 이것처럼 기록에 \'보이지 않는 무언가\'는 있다고 생각해요. 메시 호날두 두 선수 모두 훌륭한 것 처럼 디 마리아 하메스 외질 각각 선수들도 장점 단점 있고 스타일도 다른데 계속 비교대상으로 한 선수를 악의적인 맘으로 깎아내릴려고 하는 것 밖에 안보여요. 그게 아니라면 글쓴이님이 상대 의견을 존중하며 소통 하셨겠죠?
수학을 배우셨다면 간단하게 설명이 됩니다.
글쓴이는 ㅇ-ㅇ 보다 잘생겼다 - 명제가 될 수 없다.
하메스는 외질보다 클래스가 떨어진다 - 명제가 될 수 없다.
간단합니다 기준이 천차만별이며 주관이 들어가기도 하기에 명제가 될 수 없습니다.
또 비교를 하셨지만 그게 팩트가 될 수 없는 이유는 같은 조건으로 경쟁한 것이 아니며 같은 팀이지만 시즌과 같이 뛴 선수들 및 나이가 다르다로 설명이 가능하네요.
또 많은 이들이 하메스를 레알의 차기 에이스로 봤었다면 이렇게 깎아내려야하는 선수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가 정답이라는건 아닙니다만 글쓴이님이 노력해서 적으신게 팩트가 절대 아니라는걸 아셨으면 합니다.
다 잘했다고 말해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제발 다시 말씀드리지만 누구를 깎아내려 노력 그만하셨으면 좋겠어요.
다시 말하지만 조건이 거의 다르니 비교 할 수 없으며 개인으로 잘했다와 못했다는 말 할 수있지만 둘다 기록 상 좋은 시즌을 보냈고 깎아내리려고 그만 하셨으면 합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Ancelomadrid 2017.06.15@ㅇ-ㅇ 다른건 둘째치고 메시나 꾸레얘기는 왜자꾸 하시는건지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애초에 그쪽 애들이 저희랑 충돌할때 가장 많이 써먹는 레파토리가 \"호날두는 스탯만 쌓지만 메갓은 스탯으로 설명 안되는 보이지 않는 무엇인가가 있다능!! 스탯을 아무리 쌓고 트로피를 아무리 들어도 축구는 우리 메갓이 더 잘한다능!!!\" 이건데 어째서 스탯과 커리어를 중요시하는 저는 꾸레가 되고 그게 아닌 사람들이 레알 팬이 되는건지...
더불어서 이전 글 및 댓글들은 몰라도 이 글만큼은 하메스를 까내리려고 쓴 글이 절대로 아님을 밝힙니다. 본문이나 댓글 그 어떤 내용에도 하메스를 까내리는 내용이 없습니다.
그저 님 말씀대로 기준이 천차만별이며 주관이 들어가기도 하기에 명제가 될 수 없는데도 불구, 레매 내 여론이 하메스>외질인것이 거의 반 정설인 것에 의구심을 품었을 따름입니다.
이 이상 답글은 달지 않겠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ㅇ-ㅇ 2017.06.16@Ancelomadrid 무슨 말을 하고싶으신지 이제 이해 가네요 감사합니다 ^^
-
Froggy 2017.06.16마지막으로 댓글달겠습니다. Ancelomadrid님께서 분명히 잘못하신 부분은
레매에서 하메스>외질이라는 의견이 반 정설인 것에 대해서 이런 현상이
애초에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고 모든 글을 작성하셨기 때문입니다. 저로서는
도저히 납득이 불가능하네요. 외질이 하메스에 꿀리지 않는다 라고 주장할 순
있겠습니다만, 아예 하메스>외질 이라고생각하는 사람 모두가 잘못되었다는
입장에서 모든글을 작성하셨더군요. 자신의 주장은 받아들여지길 원하면서
다른사람의 주장은 잘못된 것이라고 하시는 모습에 제가 괜히 더 까칠하게
댓글 단 점도 있는것 같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winner 2017.06.15첫문단 왜적은지 진짜 이해가 안가네요 방어기제가있었다고하나 그건 개인에한해서고 마치전에올린글을 다시한번 상기시켜주는것같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santamaria 2017.06.15숫자를 가져와서 해석하는데는 필연적으로 주관이들어간다는점 정말 공감합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ㅇ-ㅇ 2017.06.16뵨제마님이 하시고자하는 말씀이 무엇인지 알겠습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건 다양한 종류로 올라오는 통계긴 해도 축구는 아직 윗 글에 말했던 것 처럼 대표적인 호날두의 \'오프더볼 움직임\' 을 숫자로 나타내고 있지 않으며 위에 마요님이 말한 것 처럼
[\'스탯은 훌륭한 지표이지만, 모든 지표는 아닙니다. 평점에서 호날두는 메시를 거의 따라가지 못해요. 하지만 올해 최고의 선수는 호날두로 거의 굳혀진 상태죠.\']
이 처럼 축구는 숫자 싸움이 아니라는걸 말하고 싶었네요
또 한 모든 숫자가 같아도 알라베스팀에서 공격포인트 30 올린거와 레알마드리드에서 30 올린것 이 또한 다르며 같은팀이지만 시즌이 다르고 같이 뛴 선수 및 나이가 다르면 비교대상이 되기에는 좀 어렵다라고 생각하며 숫자는 뵨쟈마님 말대로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만 그 선수 개인을 평가하거나 같은 시즌 같은 팀 같은 포지션과의 비교하는것을 제외하면 정확한 비교는 어렵다라는게 제 생각이며 스탯의 숫자로 모두 판단하기 어려운 점도 있습니다. a가 b에게 패스를 했는데 b가 멍때리느라 공을 못받아서 a의 패스 정확도가 내려갔다.
a는 팀 내 에이스다 공격포인트도 30이나 올리며 시즌 승률 87%를 달성하였지만 무관에 그쳤다 그 이후 부상으로 폼이 떨어져 다음 시즌은 후보로만 출전하게 됐으며 승률은 85% 였고 공격포인트도 10대로 떨어졌지만 팀은 우승을 하였다. 우승이 가능했던건 a가 후보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뭐 얘기하다 보니 다른곳으로 많이 벗어난거 같은데
[!스탯의 숫자로만 선수를 평가 할 수는 없다!] 숫자가 전부는 아니다. 그렇다고 이게 정답이라는게 아니라 제 생각은 그렇다는 겁니다. 한번 이런적이 있습니다. 레알마드리드가 약팀에게 볼 점유율을 빼앗겨 6:4가 되어서 레알이 ? 왜 ? 많이 휘둘렸나? 하고 경기 본 분들께 여쭤봤는데 볼 점유율과는 상관없이 레알의 경기력이 훨씬 좋은모습이였다 실속있었다라고 하더라고요 또 딴곳으로 샌거 같은데 여튼 !! 경기로 보면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지만 그 숫자가 경기 및 선수들의 모든걸 판단하는 거 같지는 않는다는 생각이라는 점 !! 또한 저는 똑똑하지 않으며 제가 쓴 글이 정답이 아니라는 점 그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뵨쟈마님이 쓴 글이 틀렸다고 생각 하지도 않습니다 ! 그럼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