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베티스는 발베르데 임대에 관심이 있다 外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의 페데리코 발베르데는, 2017년 U-20 청소년 월드컵에서 우루과이 국가 대표 팀에 참가해 실버 볼을 수상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뛰어난 패스 능력과 넓은 시야, 그리고 기술력을 갖춘 이 우루과이의 어린 재능을 팀의 미래로 생각한다. 그들은 발베르데의 성장을 위해서 라 리가의 하위권 팀들로 그를 임대 보낼 예정이다.
현재 페데리코 발베르데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클럽들은 레알 베티스와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 R.C.D 에스파뇰 등이다. 에스파냐의 언론사 ‘아스’는 이 어린 선수의 영입에 라 리가의 두 클럽들이 문의했음을 확인했다.
두 달 후에 레알 마드리드는 페데리코 발베르데를 잔류시킬지, 아니면 성장을 위해서 그를 임대 보낼 것인지를 정할 것이다.
http://futbol.as.com/futbol/2017/06/13/primera/1497357244_887729.html

지안루이지 돈나룸마의 거취는 미뤄졌다
이탈리아의 지안루카 디 마르지오 기자는, 오늘 AC 밀란이 지안루이지 돈나룸마의 재계약을 위해서 미노 라이올라를 제치고 돈나룸마와 직접 통화했다고 전했다. AC 밀란은 돈나룸마의 의사를 정확히 파악하기를 원한다.
AC 밀란은 빈센초 몬텔라 감독과 함께 팀의 전력 강화에 매우 적극적이다. 그들은 지난 화요일에 지안루이지 돈나룸마 측으로부터 재계약에 관련된 답변을 받을 것이라 예상했지만, 돈나룸마 측은 AC 밀란의 재계약 제안에 답하지 않았다. 이에 그들은 돈나룸마의 에이전트인 미노 라이올라를 제치고 돈나룸마에게 직접 통화했다. 라이올라는 AC 밀란의 이러한 처사에 불쾌함을 표했다. 이에 파소네는 사태 수습을 위해 밀라노에서 미노 라이올라와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지안루이지 돈나룸마의 재계약이 불발된다면, AC 밀란은 2018년 6월 30일까지 계약이 체결된 그를 매각할 수밖에 없다. 돈나룸마의 차기 행선지로 거론됐던 맨체스터 시티는 에데르손을 영입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레알 마드리드가 다비드 데 헤아를 영입하지 않게 되면서 돈나룸마를 영입할 이유가 없어졌다. 레알 마드리드가 있지만, 그들은 다음 시즌에도 케일러 나바스 체제로 갈 것임을 공식화했다. (몇몇 언론들은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이 미노 라이올라에게 1년만 더 기다려달라고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따라서 현재 돈나룸마를 영입할 수 있는 클럽은 파리 생제르망 정도다.
http://www.football-italia.net/104094/raiola-milan-row-over-donnarumma

킬리앙 음바페 “레알 마드리드는 14살 때부터 나를 원했다”
현재 레알 마드리드 이적에 연결 중인 프랑스의 공격수 킬리앙 음바페는, 잉글랜드와의 친선 경기 이후 가진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은 입장을 밝혔다.
그는 “우리는 가족들과 함께 멀리 가려고 한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 생각해봐야 할 때다”고 운을 뗀 이후 “이제 어느 정도 정리(아마도 A매치 기간을 이야기하는 것)를 하고, 소속 팀과 함께 무슨 일이 일어날지 지켜봐야 한다. 왜냐하면 나는 AS 모나코와 계약을 맺은 선수이자 자유 계약 신분이 아니기 때문이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 지켜봐야 한다”며 AS 모나코 잔류만을 외쳤던 기존의 태도와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마지막으로 그는 “레알 마드리드? 그들은 14살 때부터 나를 원했다”고 말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2013년에 킬리앙 음바페를 영입할 뻔했다. 당시 수석 코치였던 지네딘 지단 감독은 음바페를 레알 마드리드로 데려오고자 했었다. 음바페는 레알 마드리드의 훈련장인 발데베바스를 방문했고, 자신의 우상인 CR7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비록 킬리앙 음바페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은 무산됐지만, 그 이후에도 그는 늘 레알 마드리드 이적 가능성을 열어뒀다. 얼마 전 음바페는 “지네딘 지단 감독은 빠른 결과와 끊임없는 성장을 가져다주는 대단한 감독”이라며 그의 밑에서 뛰고 싶다는 의사를 간접적으로 표현했다.
http://www.marca.com/futbol/real-madrid/2017/06/14/5940606222601dc1058b458d.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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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 밀란은 페데리코 베르나데스키, 유벤투스는 더글라스 코스타 영입에 근접
이탈리아의 지안루카 디마르지오 기자는, 유벤투스가 바이에른 뮌헨의 더글라스 코스타 영입에 근접했다고 전했다. 이번 시즌 현저히 줄어들 출전 시간에 불만을 품은 코스타는 이적을 요청했고, 결국 유벤투스 이적을 선택할 것으로 보인다.
비록 바이에른 뮌헨은 더글라스 코스타의 이적을 승인하지 않았지만, 더글라스 코스타는 연 600만 유로에 달하는 연봉을 제안 받은 것으로 보인다. 코스타의 이적은 다음 주부터 이야기 될 가능성이 높고, 바이에른 뮌헨은 그의 이적료로 5000만 유로를 원한다. 유벤투스는 4000만 유로를 시작으로 흥정할 예정이다.
이 말은 유벤투스가 피오렌티나의 페데리코 베르나데스키 영입을 사실상 포기했음을 뜻한다. 베르나데스키는 유벤투스가 자신의 영입에 관심을 가지자, 소속팀에게 유벤투스로 이적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하지만 여기에 대해서 피오렌티나가 강력하게 반발하면서 유벤투스는 베르나데스키 영입을 포기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페데리코 베르나데스키는 인터 밀란으로 이적할 것으로 보인다. 인테르는 그의 영입에 늘 관심을 가졌고, 이탈리아의 언론들은 어제 베르나데스키가 그의 에이전트와 함께 밀라노에 도착했다고 전했다. 또한,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이 원했던 이반 페리시치가 소속 팀에 이적을 요청하게 되면서 베르나데스키 영입이 절실하게 됐다. 현재 인터 밀란은 베르나데스키뿐만 아니라 파리 생제르망의 루카스 모우라와 사수올로의 도미니크 베라르디 등의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http://www.football-italia.net/104098/inter-prefer-bernardeschi-berar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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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 바르보사, 결국 라스팔마스로 임대가나
결국, 인터 밀란이 야심차게 영입했던 브라질의 공격수인 가브리엘 바르보사(이하 ‘가비골’)은 라 리가의 라스팔마스로 임대 간다. 얼마 전만 하도 가비골의 아버지는 그가 인테르에 잔류할 것이고, 남아서 주전 경쟁을 펼칠 것이라고 했다. 가비골 본인도 인테르에 잔류해 주전 경쟁을 펼칠 것이라는 가능성이 제기됐었다.
하지만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이 가비골에 대한 확신을 가지지 못하게 되면서 결국 그를 라스팔마스에 임대 보낼 것으로 보인다. 라스팔마스는 가비골 측과 저녁 식사를 가졌고, 이것은 그의 라스팔마스 임대설에 더욱 불을 지피고 있다.
AS 로마, 디 프란체스코 감독 선임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이 AS 로마를 떠나자, 그들은 사수올로의 디 프란체스코 감독을 선임했다. 계약 기간은 2019년으로 2년. 과거 디 프란체스코 감독은 AS 로마에서 선수 시절을 보낸 적이 있다.
그는 “나는 로마로 돌아와서 정말로 행복하다”며 새로운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혔다. 현재 AS 로마는 몬치 단장이 새로 부임하는 등 팀을 대대적으로 개편 중이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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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Stéfano 2017.06.14바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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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co 2017.06.14바페야 얼른 와... 기다리기 지친단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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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Star 2017.06.14스팔레티 ㅜㅜ 나름 명장인데 아쉽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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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7.06.14발베르데는 걍 바이백 없이 이적하고, 돈나룸마,음바페는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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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rcon 2017.06.14발베르데는 EPL가서 우리흥한테 두들겨맞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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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oo 2017.06.14에펨2016에서 레알에서 가비골 엄청 잘써먹었는데 현실은 라스 팔마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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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7.06.19가비골은 망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