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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지안루이지 돈나룸마의 거취는 오늘 결정 예정

Benjamin Ryu 2017.06.13 10:59 조회 2,350


스카이 이탈리아를 제외한 이탈리아 언론들은 지안루이지 돈나룸마가 AC 밀란에 잔류할 것이라고 보도했지만, 돈나룸마는 아직 자신의 거취를 정하지 않았다. 또한, 그가 AC 밀란에 남을 것이라고 한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의 보도 역시 530일자 인터뷰를 바탕으로 한 것이 밝혀지면서 돈나룸마의 거취는 오리무중에 빠졌다.

 

풋볼 이탈리아는 밀란 뉴스의 SNS 내용을 토대로, AC 밀란이 지안루이지 돈나룸마의 재계약에 상향된 오퍼를 넣었다고 전했다. AC 밀란은 450만 유로의 연봉을 제안했지만, 미노 라이올라와 돈나룸마의 가족들이 원하는 500만 유로의 연봉과 다소 거리가 멀었다. 무엇보다 돈나룸마의 측근들은 그의 원활한 이적을 위해서 바이아웃 조항 삽입을 원한다.

 

이에 AC 밀란은 지안루이지 돈나룸마 측에게 연봉 470만 유로의 새로운 계약을 제시했다. 새로운 오퍼에 바이아웃이 삽입됐는지 아닌지는 불명확하지만, 돈나룸마의 측근들은 여전히 바이아웃 삽입을 원한다.

 

http://www.football-italia.net/104027/donnarumma-answers-milan-tomorrow

 

한편, 유벤투스의 골키퍼인 지안루이지 부폰은 오늘 스카이 이탈리아와의 인터뷰에서 여러분과 가장 중요한 약속을 하고 한 시즌을 더 보낼 것이다. 이후에는 미루지 않고 은퇴를 말할 시기가 찾아올 것이라며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이후 현역에서 은퇴할 예정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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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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