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단,독일 월드컵 결승전 퇴장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다
지단이 13일 새벽(한국시각) 프랑스 TV(Canal plus)에 출연해 2006 독일 월드컵 결승전 퇴장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네요..
내용은 인터뷰 내용을 보도한 프랑스 르몽도와 레낍에서 참고했습니다.
Je m'en excuse auprès des enfants et des personnes qui on-t regardé cela, a déclaré le meneur de jeu français. Bien sûr que ce n'est pas un geste à faire. Je tiens à le dire haut et fort parce que cela a été vu par deux ou trois milliards de téléspectateurs et des millions et des millions d'enfants qui on-t regardé cela."
"그장면을 본 아이들과 사람들에게 사과한다. 당연히 그것은 해서는 안될 행동이다. 2~30억의 시청자들과 수백만의..수백만의 아이들이 그 장면을 보았기 때문에 분명히 말하고 싶다(사과하며 해서는 안될 행동이었다는 것)"
"(문제를) 일으킨 그(마테라치)가 죄책감을 느껴야할 사람이다"
그는 분명하게 "심한 욕설"을 들었다고 말했다. 마테라치가 한 말에 대해
"c'étaient des choses très personnelles, cela touche à la maman, à la sœur. Il dit des mots et il les répète plusieurs fois. Vous les écoutez une fois, vous essayez de partir. C'est ce que je fais parce que je m'en vais en fait. Vous écoutez deux fois, et puis la troisième fois..."
"매우 개인적인 것에 관한 욕이었고, 어머니와 누이에 관한 말이었다. 그가 그 욕설을 던졌고 몇번이나 반복했다. 여러분들이 그 말을 한번 들어보라..아마도 박차고 나가고 싶었을것이다. 두번 듣고 세번 들었다면.."
미셸 드니소(진행자)가 영국판 타블로이드지를 들어 "그가 당신에게 비열한 테러리스트라고 말했다던데"라고 묻자 지단은 "그렇다"고 대답했다.
FIFA에 의한 조취에 대해 지단은 "(문제를) 일으킨 그(마테라치)가 죄책감을 느껴야할 사람이다(사실 coupable은 '유죄', '범죄자'이죠..)"라고 대답했고, "내 행동은 분명 용서받지 못할 행동이었지만, 그가 도발했다는 것은 확실히 해둘 필요가 있다"
모든것은 인터밀란의 수비수가 프랑스 선수복을 잡아당긴 것에서 시작되었다.
«Je lui dis d''arrêter. Je lui dis que s'il veut, je lui échange après la fin du match.»
"나는 그에게 그만하라고 말했고 원한다면 경기가 끝난뒤에 바꾸자고 말했다."
마테라치는 이에 대해
«(Zidane) m'a parlé en raillant, il m'a regardé avec une super arrogance, de haut en bas en me disant : si vraiment tu veux mon maillot, je te le donnerai après. Je lui ai répondu avec une insulte, c'est vrai».
"지단이 나를 비웃으며 매우 거만한 표정으로 쳐다봤다. 그러면서 정말 내 유니폼을 원하면 나중에 주겠다고 말했고 나는 그에게 욕으로 대답했다. 사실이다."라고 말했다.
«Alors il dit des mots très durs, des mots plus durs que les gestes»
그러자 마테라치는 참기 어려운 말을 했다..그것을 그가 했던 행동보다 더 참기 힘들었다"고 지단이 말했다.
«Oui. Il parle de choses qui touchent au plus profond de moi. Des choses graves qu'il répète une fois, deux fois, trois fois... J'aurais préféré prendre une droite dans la gueule.»
"그렇다. 그는 내 안에 있는 뭔가를 자극하는 말을 했다. 그는 그 심한 말을 한번, 두번, 세번 반복했다..그 말을 들었을 때 차라리 그의 턱(la gueule..은 짐승의 주둥이를 가르키는 말이죠ㅡㅡ)에 펀치를 날리고 싶었다"
«Je vous ai dit ce que je pensais...» "나는 여러분께 내가 생각하고 한 행동이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다."
내용은 인터뷰 내용을 보도한 프랑스 르몽도와 레낍에서 참고했습니다.
Je m'en excuse auprès des enfants et des personnes qui on-t regardé cela, a déclaré le meneur de jeu français. Bien sûr que ce n'est pas un geste à faire. Je tiens à le dire haut et fort parce que cela a été vu par deux ou trois milliards de téléspectateurs et des millions et des millions d'enfants qui on-t regardé cela."
"그장면을 본 아이들과 사람들에게 사과한다. 당연히 그것은 해서는 안될 행동이다. 2~30억의 시청자들과 수백만의..수백만의 아이들이 그 장면을 보았기 때문에 분명히 말하고 싶다(사과하며 해서는 안될 행동이었다는 것)"
"(문제를) 일으킨 그(마테라치)가 죄책감을 느껴야할 사람이다"
그는 분명하게 "심한 욕설"을 들었다고 말했다. 마테라치가 한 말에 대해
"c'étaient des choses très personnelles, cela touche à la maman, à la sœur. Il dit des mots et il les répète plusieurs fois. Vous les écoutez une fois, vous essayez de partir. C'est ce que je fais parce que je m'en vais en fait. Vous écoutez deux fois, et puis la troisième fois..."
"매우 개인적인 것에 관한 욕이었고, 어머니와 누이에 관한 말이었다. 그가 그 욕설을 던졌고 몇번이나 반복했다. 여러분들이 그 말을 한번 들어보라..아마도 박차고 나가고 싶었을것이다. 두번 듣고 세번 들었다면.."
미셸 드니소(진행자)가 영국판 타블로이드지를 들어 "그가 당신에게 비열한 테러리스트라고 말했다던데"라고 묻자 지단은 "그렇다"고 대답했다.
FIFA에 의한 조취에 대해 지단은 "(문제를) 일으킨 그(마테라치)가 죄책감을 느껴야할 사람이다(사실 coupable은 '유죄', '범죄자'이죠..)"라고 대답했고, "내 행동은 분명 용서받지 못할 행동이었지만, 그가 도발했다는 것은 확실히 해둘 필요가 있다"
모든것은 인터밀란의 수비수가 프랑스 선수복을 잡아당긴 것에서 시작되었다.
«Je lui dis d''arrêter. Je lui dis que s'il veut, je lui échange après la fin du match.»
"나는 그에게 그만하라고 말했고 원한다면 경기가 끝난뒤에 바꾸자고 말했다."
마테라치는 이에 대해
«(Zidane) m'a parlé en raillant, il m'a regardé avec une super arrogance, de haut en bas en me disant : si vraiment tu veux mon maillot, je te le donnerai après. Je lui ai répondu avec une insulte, c'est vrai».
"지단이 나를 비웃으며 매우 거만한 표정으로 쳐다봤다. 그러면서 정말 내 유니폼을 원하면 나중에 주겠다고 말했고 나는 그에게 욕으로 대답했다. 사실이다."라고 말했다.
«Alors il dit des mots très durs, des mots plus durs que les gestes»
그러자 마테라치는 참기 어려운 말을 했다..그것을 그가 했던 행동보다 더 참기 힘들었다"고 지단이 말했다.
«Oui. Il parle de choses qui touchent au plus profond de moi. Des choses graves qu'il répète une fois, deux fois, trois fois... J'aurais préféré prendre une droite dans la gueule.»
"그렇다. 그는 내 안에 있는 뭔가를 자극하는 말을 했다. 그는 그 심한 말을 한번, 두번, 세번 반복했다..그 말을 들었을 때 차라리 그의 턱(la gueule..은 짐승의 주둥이를 가르키는 말이죠ㅡㅡ)에 펀치를 날리고 싶었다"
«Je vous ai dit ce que je pensais...» "나는 여러분께 내가 생각하고 한 행동이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다."
댓글 6
-
Zizou.5 2006.07.13중뷁. ㅈㅅ
-
BEST-ZIDANE 2006.07.13덩기덕쿵더러러러.......;;;; ㅎㅎ
-
Styx 2006.07.13나나나나나나나솨~
-
yosebiback 2006.07.13테러리스트라고 했나요? 여기서는 그렇다고 했네
-
Raul.G 2006.07.14중복이긴 하지만.. 마테라찌.... 챔스에서 보자!
-
까타리나 2006.07.14아무리 중복이라지만 리플들이 보기 좀 그렇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