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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완벽한 스쿼드를 가지게 된 지단

니나모 2017.06.13 09:06 조회 2,310

레알 마드리드가 2명의 영입을 완료하면서 긴급한 문제들의 해결책을 찾게 됐다.첫번째 선수는 마르코스 요렌테로 이 선수는 카세미루의 백업을 맡게 될것이다.지난 시즌에는 이 포지션의 백업을 코바치치가 맡아왔고 이에 더불어 크로스와 모드리치의 백업까지 맡아왔지만 이제 혼자만이 아니게 됐다.


페페가 떠난 자리는 바예호가 맡게 될것이다.라모스와 바란이 주전으로 나설게 될것이며 물론 나초 역시 계속 함께 하게 될것이다.


중미와 더불어 지난 시즌에는 레프트백 포지션 역시 백업 문제가 있어왔다.코엔트랑이 마르셀로의 백업이었으나 코엔트랑은 계속된 부상으로 인해 제대로 출장하기가 어려웠다.그래서 나초가 마르셀로의 백업으로 여러 차례 나섰으나 다음 시즌부터는 테오 에르난데즈가 그 자리를 채울 것이다.


다닐루의 잔류는 아직 확정되진 않았다.클럽측은 다닐루의 판매 가능성을 고려하고 있지만 지단은 백업진의 많은 변화는 꺼려하고 있기 때문에 한 시즌 더 잔류할 가능성이 있다.그러나 다닐루의 이적 가능성에 대비해 히카미의 1군 진입도 고려하고 있다.


공격진의 조합은 아직 미정이다.하메스는 떠날것이고 크로스,모드리치,호날두,베일은 코바치치,이스코,아센시오,바스케즈보다 앞서 있었지만 다른 조합의 가능성이 있다.공격수는 벤제마다.벤제마의 잔류는 의문점(심지어 그는 재계약을 추진중이다)이 있지만 모라타와 마리아노는 떠날 것이다.호날두의 공격수에 가까운 포지션 변화로 지단은 공격수에 대해 걱정하지 않고 있다.


마요랄이 마리아노가 떠난 자리를 대체할 것이고 레알에게 있어 현재 가장 큰 의문점은 음바페이다.만일 음바페가 올 여름에 결국 레알로 이적할 경우 모나코에 한 시즌 더 남아있을지 아니면 바로 합류할지는 의문이다.

-AS-


모라타가 떠날 경우 모라타의 대체자는 과연 구해질지도 의문이네요.

우리팀의 챔스 결승전 포메이션은 4-3-1-2였고 이 포메이션에선 베일조차 주전 자리를 장담못하고 베일 VS 이스코의 치열한 주전경쟁도 다음 시즌 예정되어 있는 상황이죠.벤제마가 못나오고 베일이 건강할 경우 호날두-베일-이스코 라인도 충분히 나올수 있다는 말.그리고 아센시오도 있구요.음바페 쪽은 개인적으론 올 여름 영입이 안되거나 영입이 되더라도 모나코에 한 시즌 더 남을 가능성이 유력하다고 생각하네요.영입될 경우 월드레코드가 유력한데 어찌됐든 음바페의 자리를 만들어놔야 들어올거라 생각합니다.그 밖의 포지션들의 경우 지금 이대로 갈 가능성이 유력하다고 생각하구요.고로 영입은 올 여름에도 거의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그냥 포기하면 편해요...다른 팀들 이적 시장이나 즐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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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arrow_upward 한준희 해설의 순위를 너무 부정적 보시네요. arrow_downward 모리엔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