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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내가 레알 마드리드에 도착했었을 땐...

Ruud Moon 2017.06.13 01:18 조회 3,120 추천 2

煎인터 밀란,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자 現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인 조세 무리뉴는 자신이 어려운 상황에 있는 구단들의 감독직을 맡는 것을 선호한다고 이야기했다.

비록 그는 첼시를 언급하진 않았지만, 설명하기를 자신이 어떤 문제가 있어서 고쳐질 필요가 있는 구단들에서 감독직을 맡는 것을 즐겼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자신이 마드리드에 도착했을 때 레알 마드리드는 2004년 이후 챔피언스 리그 16강에 단 한번도 진출하지 못했었다는 것을 언급했다.

세르히오 라모스와 챔피언스 리그
얼마 전 챔피언스 리그 우승컵을 들어올리면서 3번의 챔피언스 리그 우승 경력을 갖게 된 레알 마드리드의 주장 세르히오 라모스는 내가 2010년 레알 마드리드에 처음 도착했을 때 단 한번도 챔피언스 리그 8강전에 출전해보지 못했었다.

감독 무리뉴
나는 현재 모습은 승리와 조금 동떨어져 있을지 몰라도 승리를 원하는 구단에서 일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러한 팀들의 감독을 맡아서 선수단을 운영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아이디어다. 아이디어가 있으면 다르게 생각할 수 있게 된다.

원문 보기

(기사작성=레알매니아 뉴스 스태프 Ruud Moon)

ⓒ 레알매니아 / 본 기사의 상업적 이용을 금하며, 타사이트로의 펌은 작성자의 허락하에 가능합니다


무리뉴의 인터뷰에 대한 라모스의 답변을 번역하면서, 전에 무리뉴가 라모스에 대해 이야기 한 인터뷰 관련 번역글을 본 기억이 났습니다. 돌아가서 찾아보니 전체 인터뷰 내용이 번역되어 있지는 않아서 함께 무리뉴의 전체 인터뷰를 번역해봤습니다. 인터뷰 마지막 포르투갈 관련 부분은 생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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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arrow_upward 한준희가 원래 그쪽성향이 강한사람이라 뭐 ㅎㅎ arrow_downward [MARCA] 베라티의 가격은 80M도, 100M도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