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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닐루, 인터 밀란 이적설 재점화 外

Benjamin Ryu 2017.06.12 17:57 조회 2,631


인테르나치오날레가 다시 다닐루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현재 다닐루는 인터 밀란 이적에 상당히 멀리 떨어져있다. 하지만 한 가지가 명확해졌다. 레알 마드리드는 더 이상 다닐루를 신뢰하지 않고 있다.

 

인터 밀란은 안드레아 콘티 등을 비롯한 풀백 보강을 원하지만, 이들이 인터 밀란 이적에 매력을 느끼지 않고 있다. 현재 인터 밀란 이적에 가까워진 선수는 니스의 달베르뿐이다. 이에 인터 밀란은 다시 다닐루의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하지만 다닐루는 이적을 생각하지 않고 있다. 그는 오늘 프리미어 리그 클럽으로부터 좋은 조건을 제안 받았지만, 레알 마드리드를 떠날 생각이 전혀 없다. 그는 자신이 레알 마드리드에 뛸 자격이 있음을 다시 증명하고자 한다. (닐멘)

 


http://www.fcinternews.it/in-primo-piano/fcin-danilo-non-pensa-all-inter-il-brasiliano-vuole-restare-al-real-madrid-248969

 

한편,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이 부임한 인터 밀란은, 결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게 이반 페리시치를 매각할 것으로 보인다. 스팔레티 감독은 페리시치를 만나 잔류를 권했지만, 페리시치는 이적할 뜻을 굳혔다. 스팔레티 감독은 선수가 이적을 원하면 어떻게 할 수 없다며 페리시치의 이적을 허용했다.

 

이에 인터 밀란은 이반 페리시치의 대체자를 찾아야만 한다. 쑤닝 그룹은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에게 페데리코 베르나데스키와 도미니크 베라르디 영입을 권유했지만, 스팔레티 감독은 그 두 명의 영입에 부정적인 입장을 표명했다. 스팔레티 감독은 레버쿠젠의 율리안 브란트와 파리 생제르망의 루카스 모우라 영입을 원한다.

 

이에 인터 밀란은 레버쿠젠의 율린안 브란트 영입을 추진했지만, 브란트는 내년에 있을 러시아 월드컵을 위해 잔류를 선언했다. 하지만 루카스 모우라는 파리 생제르망을 떠나는 게 확실시 되고 있기에 인터 밀란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높다. 결국, 인터 밀란은 피오렌티나의 페데리코 베르나데스키 영입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이탈리아 언론들은 피에로 아우실리오 단장은 앙헬 디 마리아와 마르퀴뇨스, 그제고슈 크리호비악, 루카스 모우라의 영입을 위해 오늘 밀라노를 방문하는 파리 생제르망의 안테로 엔리케 단장을 만날 것이라고 전했다.

 

안테로 엔리케 단장은 AC 밀란의 지안루이지 돈나룸마의 영입을 위해 밀라노에 방문하는 것으로 보인다. 돈나룸마는 알려진 사실과 달리 AC 밀란을 떠날지, 말지를 고심하고 있다. 엔리케 단장은 돈나룸마의 에이전트의 에이전트인 미노 라이올라와 만날 예정이다. 현재 돈나룸마의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클럽은 파리 생제르망뿐만 아니라 레알 마드리드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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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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